한글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우리는 글을 쓰지못하고 책도 읽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미친 인간들이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자고 한다 터무니없다 이것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자는 사문화된 글이다 더구나 조선시대 내내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않은게 바로 성리학이고 유교였다
이 성리학과 유교는 조선시대 백성들을 노예로 삼기위한 역할을 했다 백성들을 무시하고 노예로 만들었고
그들을 착취하는 학문이었다.
한자는 그렇기에 없어져야할 악습이다
또 요즘 한글학회란 버러지들이 한글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서 발버둥을 쳐서 국민들이 띄어쓰기도 어렵게 되었다
사실 한글은 읽기 편하면 그만이다 그것이 한글의 존재이유다
3~4글자 단위로 모여쓰기 하는 대원칙 하나면 모든 띄어쓰기가 끝나는 것인데 문법을 따져가며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현재의 국어 문법은 없어져야하고 띄어쓰기도 폐지되어야한다
한글은 발음기호이며 그것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만 하면 된다 그것이야말로 한글이 창제된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다 한글을 어렵게 체계화 하는것은 결코 한글의 본 모습이 아니다 더이상 왜곡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