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골수 좌파 "위원"들 맨날 이놈의 나라에선 "국정원"가지고 세월보내고 "세월호"가지고
세월 다 보낼려고 한다. "북한"에 대해서 그렇게 끈질기게 물고 늘어 져서 잘못했다고 삿대질 하면 그래도
국민들이 좀 봐 주겠는데 그게 아니다. 버뜩하면 특검하자는게 18번인 "새정연"은 언제 정신차리나?
이나라가 대선 끝나고 깨끗이 승복하고 "박근혜"정부가 일을 좀 하도록 도와 주었으면 "경제"는
빨리 좋아 졌을 것이다. 근데 사사건건 :박근혜" 보고 사과 하라 하고 발목잡는 정당으로 낙인이
찍혔다. 골수에 "좌"가 박혀 있는 지지자들 외에 왜 아직도 지지율이 안올라 가는 이유를 모른다.
북한에서 "국정원 "을 해체하라는 말이 나오도록 야당은 한몫을 하고 있었다. 시시콜콜 "국정원 " 똥구멍"
까지 다 공개하면 누가 좋아 하고 "간첩"은 누가 잡나? 어느 미친 대통령이 한 말인지?... 뭐 이나라애는
지금 어느 시대인데 "간첩"이 있느냐? 고 하였고 야당 인사들도 그렇게 말한적이 있다.
더구나 기가 찬 것은 "국회의원들 "싹 다 없에면 하는 국민들의 심정인데 "비례대포제 "늘리고 "국회위원"
정족수를 늘리자는 싸가지 없는 몰지각한 군상들 지금도 300명이나 되는 "국회의원"의 힘을 다 합쳐서
"서민경제"를 살려도 모자랄 판애 맨날 발목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의원들 한테 "국민"들 의
혈세로 세비를 주자고?.....안되지 ... 돈이 아깝다.
근데 ' 정족수" 늘려서 또 싸움이나 하고 발목잡는 힘을 더 키우려고 하나? 인제는 지겹다. 차라리 "야당"이
없으면 나라가 조용해질것 같다. 애매모호한 "혁신안" 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다.
그러나 새정연에서 그래도 "조경태" 같은 의원이 많아져야 건강한 야당이 될것이다.
우리 서민이 바라는 행복한 새상은 골속에 병들어 버린 "좌파세력들"이 없어져야 이나라가 행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