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을 규탄한다
수배자 범법자를 옹호하고 숨겨주는 조계사의 진심은 어디 있는가
사회적 손실은 외면하는 종교는 진정성이 있는가
소님들도 국가를 위하고 신도들응 진정 위하여 존재하는가 정치종교당을 창당하실 셈이신가
스님당을 아예 창당하시겠다고 하시는것인가
바라기는 국민이기를 포기하지 마시기를 진정으로 소원합니다.
노동운동을 빙자하여 국가 경제를 파탄내고 시위폭력으로 곳곳이 파행을 격고 국민 고통이 극에 달해도
국가가 파탄 나기를 바라는듯 스님들의 진정성이 의심스럽습니다.
종교의 탈을 쓰고 정치운동하지 맙시다 노동자를 대변하시나 스님 법복을 벗고 노동운동가로 변모하시하나요
국민들이 스님들의 태도에 불만이 대단합니다. 애국적인 국민의 한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오즉하면 경찰이 최후통첩을 하고 체포하기전 협조하는것이 종교인의 도리라고 생각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