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씨라고 하는데 김모씨라는 설이 솔솔하다. 지역구가 거기라서...
그인간은 늘 그런 짓을 했던 것일까?
아니면 첨 그런 짓을 한 것일까?
어지간히도 48살 먹은 보험설계사가 맘에 들었나 보다.(이쁜 모양이다)
의원직걸고 겁탈하는 것보면....
결국 호텔방 간 여자도 결코 좋은 소리 못듣는다.
갈때는 결국 각오하고 간 것 아닌가?
그리고 또 묘하게 진술자체가 달라졌지?
하긴 했는데 강제는 아니었다라고...(첨엔 당연히 강제였다고 진술했고)
그사이 회유, 결국은 돈이 오갔나 보다.
새누리당은 참 성폭행, 성추행과 관련된 사고가 유난히 많다.
마지막사건이 박추태의 캐디희롱사건이었나?
무슨 최모씨사건도 있었고 포항에서 또 처제인가 희롱한 ?
기억도 안나네...
본인은 새정련쪽은 당연히 아니지만...
저런 족속들 보면....
상판때기에 어퍼컷을 날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만 하다.
안되면 주먹감자라도....
저런 놈이 국회의원이라니 우습기도 하고...
참 새누리당 망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