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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땅의 주인은 바로 나 ←▶◇ 2017-03-25 1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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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 가보면 그곳에서 잠을 자는 상당수의 사람들 특히 남자들이 많다 여자 노숙인들은 잘보이지 않지만 거리 배회가 아니면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자살이든지 아니면 밖에 나오지 못하는

 

발전이라고 하는데 우린 눈에 들어오는 것 모든것들이 모두 다 화려하다 연예인으로 불리는 여자 남자들 하나같이 키크고 잘 생겼다 그대로의 자연도 많겠지만 PD가 어디를 고쳐오라고하면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했던가 그래서 그런지 직접적인 그런면에서 모든 격차는 더 벌어지는지

 

그러다 보면 정작 그런 가면속에 갇힌 정신과 육체로 인하여 결혼을 앞둔 여성들은 상대방에 대한 원하는 것이 더 많게 되고 남자는 따라가지 못한다 국가 사회가 변하지 않는데 그러다 보면 가정이 깨어지고 그 부모 아이들이 겪는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결정을 하지 못하여 상담을 하면 거의 100%가까이 이혼을 하라 했었다

 

나갈 어떤 대책도 없이 앞으로 나에게 닥칠 그 어떤것도 생각하지 않고 거의 한곳으로만 몰아간다 돈이 없는데 나가도 그들에 기다리는 것을 차가운 현실이다 여자가 혼자되면 남자가 원하는 몸으로 살아야 하는 결국 어디를 갈까 오도 가지도 못하고 아무리 강한 성격이고 뭐고 우선 돈이 없는데 모두 다 외면하고 있을곳 조차도 없어진다

 

때마다 제시해주는 주변의 한마디 한마디도 큰 도움이 된다 서울로 하루에 두번씩 오르내리고 할 때에 우선 서울에 사무실을 차려라 그리고 한강주변에 집을 마련해 두어라 했다 바쁘니 예사로 했다 들은척 아닌척 그런 모든 것들이 하나같이 사실인 것이었다

 

타고난 그런 재력이나 권력이 없으면 되도록 넓은 곳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야 한다는 그런 이유에서인지 당시 엄청난 요구들이 많았다

 

지금 가족간의 헤어짐이 큰 불행이다 그 아이들이 겪고 또 부모들이 겪는 고통 그런데도 모두 다 갈라지라 한다 대책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현재를 보면 큰 충격을 받는것이 놀라울 것이다 저런 사람도 저렇게 당하고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구나 하고 누가 과연 믿을것인지 돈만 있으면 살지만 다 뜯기고 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결혼을 특히 잘 해야 하는것은 재력보다는 성격이 맞아야 하고 환경에 따라서 헐리웃이라는 그런곳에서도 그녀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힘있는 자에 의존되어 일정기간의 시일이 지나서  헤어나오면 스타반열에 있듯이

 

그것이 하나의 현실적인 철학인지 여하튼 여자는 오갈곳이 별로 없다 남자들이 다  차지하고 그러므로 배워서 가정에 서로 도움이 되도록 우리는 늙은이들이 오갈곳이 없다 가까운 일본은 할머니들이 각 계산대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익히 볼수가 있는데 우린 양로원에 갇히지 않는가 부모님들 요양병원인지 그런곳에 보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효도하는 길이다

 

그 동안 중국때문에 먹고 살았는데 그들이 이제 다 하려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결과는 생각해도 어렵다 해체되는 가정도 엄청 늘어날 것인데 그렇다면 희망을 없는가 크나큰 특수가 있다 이른바 통일특수가 아니고 일반적인 견해로도 그것이 정답이다

 

그런데 현실의 정치는 어떤가 지도자가 만들어지는가 만들어야 하는가 그 수준은 바로 소비자가 만드는데 그들을 만드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만들어도 되지 않는 모습들을 발견한다 그래서 큰 지도자 양성이 급선무로 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그러므로 되도록 이혼을 하지 않는 그런 방향이 되어야 하는데 법이고 상담이고 주변이 모두 다 나가라 한다 어디로 갈까 배운것이 있고 전문적인 것이 있으면 모르지만 갈곳은 없고 동물적인 그런 환경속에 내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할 것이 없으면 식당에 그릇을 씻어도 주변에서 외면하지 않는다 그러나 막상 가정깨고 나가면 누구도 이해 되지 않고 하지 못할 그런것에 희생을 당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겪은 그런 환경을 이해 하지 못할 것이다 사회활동을 하고 주변에 인정을 받고 정당에서 살려달라로 존경을 받았고 그러나 막상 돈이 떨어지지 동물의 환경속에서 다 잃었듯이 그만큼 사회는 혹독하다 해서 되도록 이혼을 하지말라 권한다 어려워도 살면서 대책을 세워나가야지

 

그런데도 흙수저라는 말도 안되는 그런 측으로부터 인권유린도 당했지만 내색하지 못햇고 하지 않았다 뒤에 찾아올 그런것은 전혀 생각지 않았고 내가 잘못한것이 아닌지 내가 더 배워야 하지 않은지 하고 많은 의견을 무시했고 그리고 다 잃었다

 

하므로 항상 주변과 상의하고 그런 자문들을 꾸준하게 들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이 철학이 아니었던가 어떤 강의를 자문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런것들이 바로 나의 앞으로의 길을 선택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닌지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데 할 일은 태산인데 겉만 변하는 것이 아닌지 쟈연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구별이 힘들 정도로 거의 비슷하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할수가 있는지 놀라운데 그대로 자연의 모습이 참 그리운 그런 세상이 되지 않았는지 살기는 더 어렵고 눈에 보이는 현실을 화려하고 내면은 아니고 서로의 감정에 대한 외모에 집착이 가져다 준 그 뒤에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새해 공영방송을 보면 우리 현실의 답이 나온다 시청료니 뭐니 하면서도 끔찍한 종교편가르기 나오는 환경들의 거의 다 특정종교의 모습들이 그대로 노출이 되는 현실 오늘 우리의 모습이 어떤지 이들은 70년 환경을 그대로 특정인들에게 얻도록 기획하고 그 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여 그런지 그대로 녹아있는 이대로 우리의 희망을 앞으로 얼마나 해결될지 의문이다

 

 이런것들은 항의전화를 해서도 못하게 해야한다 보면 전화로 메일로 항의를 해야 고쳐진다 목걸이로 특정종교의 그것을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우리가 주인이므로 주인이 스스로 바꾸어야  할 의무와 권리를 가지고 있기에 그것은 바로 꿈이 아닌 혈실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슬을 맞으며 잠을 자는 사람.’ 

‘노숙인’(露宿人)을 글자 그대로 풀면 이렇다. 얼핏 시처럼 들리지만 집 없이 이곳 저곳에 몸을 기대야 하는 이들의 삶은 전혀 시적이지 못하다. 요즘처럼 추위가 뼛 속을 파고드는 겨울이 오면 특히 그렇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겨울, 노숙인들은 오늘도 죽음의 공포를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다.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특히 시설 생활 노숙인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데 반해 1,000여명 가량의 노숙인들은 그 숫자가 줄지 않은 채 거리를 배회하는 일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거리 노숙인들은 가정 불화 및 가족 해체를 경험했고, 자퇴 및 퇴학 등 정규 교육 과정에서도 배제되고, 법률 위반 등의 범죄 행위에 노출된 경험이 높은 편“이라며 “약물 및 술의 의존 경험도가 높은 특성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더욱 큰 문제는 이 통계 자체가 과소 추계돼 있다는 점. 정부 수치엔 찜질방이나 PC방, 고시원, 만화방 등 관리의 사각지대를 전전하는 이들이 빠져 있다. 이런 주거 취약 계층을 모두 포함할 경우 그 수는 정부 추산 22만 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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