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헤 대통령이 집권당인 새누리당의 총선 패배 이후 대국민 소통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그 방법론이 전근대적으로 45개 편집국장단을 모아 의견을 피력하고, 이란에 경제사절단으로 236명을 대동해 가고... 또 귀국후에는 3당 대표와 회동할 예정이다. 뭔가 후진국 냄새가 물씬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