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과 북한독재정권이 지금 주장하는 북한 핵무기 문제와 연관하여 한반도 남북 평화협정 체결주장하는 것은 한 마디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 !! 그딴 것, 정말 헛소리 중의 헛소리이고 감언이설에 불과함은 누가 보아도 뻔하게 드러난다. 북한 핵포기를 먼저 전제하지 않는 평화협정체결이라는 것이 그게 말이 될법한 소리겠는가?
그리고, 한국 국민들과 정부는 비록 지금 현재 우리네 한국사람들이 먹고사는 문제로 대륙과 무역을 하고 있어서 그렇기는 하여도(좀 좋은 관계로 맺으려 하기는 하여도),대륙의 중공당정권은 엄연히 현재 한국의 적국이다.
한반도 분단의 시초로 먼저 눈 돌려보자면, 분단의 원초적 책임이 구 일본에 있고, 그 이전으로 따지자면 카스라 태프트 밀약, 즉 미, 일 비밀조약에 있다는 것도 이전 배경으로 따지자면야 틀리는 말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것조차 이미 원인 차원에서는 한발 멀어져 버린 쪽이 되어었다.
그보다 더 최근, 즉 한반도가 아예 실체적으로도 분단되어 버린 그 직접적 원인과 엄중한 책임은 대륙의 공산당 중국정권에 있다는 사실이다.
1950년 김일성의 불법남침에 의한 한국동란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바로 그때에, 수백만의 국민이 사상당하고 수십만명의 한국군과 3만여명 이상의 미군이 목숨 바쳐 싸우면서 통일의 직전까지 갔던 한반도땅이, 중국공산당 모택동과 김일성의 모의에 의한 35만여명 중공군의 한반도땅 불법침략으로 인해, 한반도는 더욱 실체적으로 분단되어졌던 것이다.
한국정부 당국이 정체성을 바로 해야 하는 것은 그 시점을 똑 바로 직시 하는 것 부터 출발해야 한다. 다시 말해 즉 바로 그 원인으로 인하여 지금까지도 65년여째 한반도는 분단의 아픔과 동족간 다툼의 그늘을 못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도대체 무엇때문에 아직까지도 중국공산당에게 쩔쩔매고 허리를 굽히려 하거나 그들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인가 !?
기가 막힐 일인 것이다.
대륙과 경제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정치, 군사적으로도 긴밀한 관계가 되어가지 않을까 라고 한국국민과 한국정부 당국자들까지 한때는 솔직히 기대도 했었다. 하지만 북한이라는 말썽장이 정권을 두고 그들의 이익을 주판으로 튕기며(비교 표현) 얍삽하게 굴고 있는 대륙공산당정권의 요즈음 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보자면, 저런 자들이 어떻게 감히 세계의 지도국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끔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싶어진다.
또한 저런 이기적인 자들이 어떻게 한국에 대고 말 그대로 협박을 해대고 공갈을 해대고 그러는 것인가 싶어진다.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공산군이(인민해방군) 개입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그들의 기관지에(정부산하언론에) 게재하는 놈이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로 있는 체제가 어떻게 아시아 패권국으로서 지위를 굳혀 갈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싶다. 그런소리는 지금 대륙쪽에서는 해서는 안될 말이고 게재해서는 안될 글인 것도 생각지 못하는 것인지.....!?
대륙공산당과 외교관계수립을 할때에 있어서 한국정부당국이 정말 당당한 기상이 있는 정부였다면 그들 정권으로 부터 6.25 전쟁 불법참전에 대한 사과를 똑바로 받아야 하는 것이었지만 그것조차도 참고 서로 잘해보자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공산당정권은 아직 현재 조차도 분명하게 한국을 업수히 여기고 깔보고 있음이 아주 선명하게 드러나 보였다. "사드" 미사일 배치 문제로서 말이다.
그것이 중국을 향한 미국의 전략적 포석이라는 둥, 혹은 그것을 배치하면 한국에 경제적 보복을 가할 거라는 둥, 혹은 한반도 전쟁에 중국이 개입 할 거라는 협박등,... 이럴때 일수록 한국의 대통령과 정부는 중국에 대하여 아주 분명하고 엄격한 자세를 갖고 당당히 대처하시기를 주문하고 싶다. 또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대통령이어야만 한국군과 모든 한국국민은 오히려 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즉 한국의 안보는 한국이 결정한다. 내정간섭하지 마라(!)"라는 단호함.
그렇다면 한국역시 중국에 대하여 공산당 인민해방군이 한반도를 향하여 배치한 미사일과 중국측 레이더 탐지를 당장 그만두라 하면 중공당은그것을 들어 주겠느냐라고 반박할 수 있다는 점 등등 !!
▶그런 점 등을 고려하자면 "사드"가 핵무기 요격용이던 아니던, 중하층 고도로 침입해 오는 미사일 방어용이던 한국의 안보에 필요적절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배치하겠다는 데 중국공산당이 그 무슨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느냐 라고 되받아 칠수 있을 거라는 점이다. 한국의 외교부 수장이 정말 애국적인 배짱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씀이다.
그리고 북한의 핵이란 것은 그 속내를 깊이 뒤집어 보자면, 대륙공산당이 미국을 직접 상대하지는 못하므로, 사실상 북한의 핵으로 미국의 발목을 묶자는 속셈아니고 무엇이겠느냐는 점(!!)
그러한 점들은 애써 외면하려 하면서, 북한핵무기 제재 문제와 한국의 사드 배치문제등을 연계시켜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주장을 하고 나선 중국공산당의 이기적이고 지저분한 속내는 아주 잘 드러나 보이는 뭐 그렇고 그런 것이라 하겠다. 평화협정 체결하자는 것이 핵무기를 포기하겠다는 확고한 전제가 되어 있지 않는 한 그것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고 무슨 쓸모가 있는 말일까 ?? 북한의 독재정권과 중국공산당이 주장하는 것은 알맹이는 빼놓고 껍데기를 갖고 한국과 미국을 저울질 하고 농락하는 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 일본과 수교하는 조건등만 충족되면 핵무기를 포기하고 평화협정 체결쪽으로 나올것이라고 보는 한국의 일부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기는 한데, 아직까지도 그렇게들 철부지 같은 사람들이 있고 그런 자들이 온갖 똑똑한 척은 다 하고들 있다는 것인지...(!?)..참, 한심스럽다 싶은 느낌마저 든다. 북한이 미국, 일본과 수교한다해서 핵무기를 포기할 성 싶은가 ?? 얼토당토 않을 소리다. 북한은 자기들이 멸망하기이전까지는 핵무기 포기 않는다. 6자회담 등등 무슨 짓꺼리를 다 한들 북한은 핵무기를 절대 포기 않는다.
북한의 핵을 포기하게 하려면 한국군과 미군에 의한 선제타격밖에 다른 방법은 없다. 그리고 불법적 핵무기를 갖고 있으므로 그렇게 한다 한들 중국공산당도 실제적으로는 미국에게 다른 불평불만 할 수 없다.
한국군을 포함한 미군이 북한 핵, 선제타격한다고 해서 중공군(인민해방군)이 개입을 한다(??). 그것은 거의 엄포성에 가깝다. 한,미합동군이 그렇게 한다해도 6.25때와는 달리 중공군은 직접 그렇게 개입 못한다. 또한 중공군이 그렇게 해서도 결코 안된다.
중공군이 그러한 때에 개입을 해서 한반도가 진짜 전면전쟁으로 치닫고 한미 합동군이 중공군과도 싸우는 사태가 온다면 대륙의 국가발전과 경제발전은 당장 발목이 잡힌다. 중국이 아무리 인구대국, 땅덩어리 대국이라 한들 또 다시 한반도 전쟁에 개입한다면 중공당정권과 대륙인민이 겪을 충격은 매우 커지는 것이 분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 요즈음 중공군이 핵무기 시험발사 등등의 영상까지 보여주고 있기는 하여도 중공군이 아무리 요즈음 그들의 군사무기 성능이 향상되었다 한들 미국 군과 상대하여 전체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어렵다.
대륙공산당은 한국의 내정과 한국의 국가안보에 섣불리 개입말라고 이제는 한국대통령도 당당히 말해도 될때이다. 인구많고 땅 덩어리 크다는 것 말고,한국정부의 정통성및 국가적 가치가 대륙의 공산당정권보다는 훨씬 더 낫다.
북한의 행동을 제재하고 그들이 스스로 개방을 선택하게끔 중공당이 한국의 정책을 도와주는 것이 중국자체적으로 볼때에도 훨씬 더 현명한 것 임을 한국정부와 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은 잘 설득해야 하고 한국의 주권을 당당히 말 해야 한다. 중국이 지금 주장하는 한반도 평화협정체결은 북한이 먼저 핵을 포기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함도 당연한 것이고 말이다.
2/19/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