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영태' 우리 고영태'하며, JTBC의 태블릿 피시가 최순실 것이 아니다는 망언으로 JTBC의 손석희를 국회 청문회에 불러내어 그 기초사실을 재확인하자며 본질을 흐리고 왜곡할려는 새누리당의 저열한 촛불정국 왜곡을 막아야한다. 스마트 폰 사용만할 줄알아도 태블릿 피시정도는 메일 사용이나 카톡 사용은 절대 어렵지 않거늘 최순실이 사용도 할 줄 모른다는 고영태의 거짓 망언의 그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는 고영태의 의도된 국회내의 발언이고 진실 규명을 이룬 쾌거의 손석희 사장을 음해할려는 사악한 의도임에 분명하다. 이미 박근혜도 JTBC의 보도를 1차 담화에서 전부 인정하여 최순실에게 연설문 수정을 컨펌했다고 자백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거늘, 탄핵 표결직전에 터무니 없이 문제삼는 것은 고영태의 기망 술책임에 분명하다. 진실을 왜곡 조작하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