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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객 양문석431반가워요014 2016-12-11 09: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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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4 추천:34

요즘 각 방송사에서 경쟁적으로 소위 논객이라는 인사들을 초대해놓고 정치 사회 전반에 대하여 자유스러운 분위기하에 의견을 주고받으며 시청자들에게도 객관적 입장에서 참여 논개들의 식견을 엿볼수있고 현실사회 정치현상과 가까워지는 듯도하다.

언론들의 노력이 뚜렸하다.

국민들의 시청률이높고 세론이 좌우데다보니 각 방송사 에서는 논객 선정에 허점이 노출되는듯싶다.

남녀노소 다양한 시청률을 갖게되는 프로에 의문을 갖게하는 인사들이 실망 스러움을 가져다 주고있어 감히 지적하고자합니다.

사회면에 대다수 여변호사를 초대하는데 말잘하는 변호사라 하지만 원고를 읽어 내려가는듯한 판에 밖은듯 무슨말을 하는지 또한 법조항에만 올인하는듯 열거한다. 그 아까운시간에 판에 박은말 시청자들은 예방과 피해 가해자들의 사후조치 엄벌만이 최선은 아니다. 기존 법의 개선 사회의 발전을 행정 관계인들에게 압력이돼야한다.

피고인에게 주어지는 죄의대가는 담당 경 검 법원에서 당연히 알아서 법에의거 처리할것이다.

여변호사 몇명이 형의 강약을 논하고 사회 불신만 야기하고있다. 단골 여변호사 그들 얼굴만봐도 거부감을 갖게됨은 나뿐이랴.

뿐만 아니라 만병통치 약이없고 의사라고 만병을 완치할수 없듯이 변호사가 만사를 해결할수 있듯이 만사에 왈가왈부 건방진 언행을 서슴치 않는다.

정리되지않은 당신들의 건방진 자만심만 꽉찬 오만에 고시에 패스못한 일반 순박한 국민들은 경제적당신들의  밥이되고 정신적 좌절감에 빠지게된다.당신들의 무한의 욕심을 줄이고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관대함을 보여야한다.각방송사 에서는 앞으로 여변호사 논객들의 선정에 고심 있기를 요망합니다.

금일 오전 채널 A 를 시청했다. 또 그얼굴  양문석 이라는 논객이 나뿐 아니라 여러 시청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한듯

이분의 직업이 무었인지 성품이 어느 지방분인지 논객으로서의 지성인인지 는몰라도 나의 느낌은 이사람은 방송에 나오면 현장이 자신의 거실 안방으로 아는지 악을쓰며 큰소리를 지르며 자기 고집을 내세운다.

몇곳의방송국에 초청받아 메모지를 들여다 보면서 소리소리 지르는데 지나는 동물이 웃을일이다.

이분은 이념이 확실하다 나도 박근혜정권 집권 여당을 무조건 인정 옹호하는사람은 아니다.그러나 양 논객은 무조건 집권여당 박정권에대한 공격 은 수위를 넘는듯하다.성품과 언행이 얼마나 무서운지 대단히심한 발언으로 고함을쳐도 동석한 다른 논객들은 허허 웃으며 적당히 넘긴다. 모두 쓸개도없는 사람들이라고하면 반박할런지요? 왜? 당신들은 문재인 야당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이정희가 박근혜보고 당신 떨어 트리려고 나왔다고 했을때 옆에있던 문재인이 아무말 없었다고  책했다.최고회의에서 정청래 공갈 발언시 문재인의 태도에  대하여 그외 숫한 문제를 책하고 비웃고

그러나 비굴한것은 양문석의 고함소리에도 한마디 제어를 못하는 당신들이 무슨 논객의 자격이 있는지 출연료 아니면 어느당의 공천을 혹시나 의문의 여지가 그지없다.

이런 사람을 계속 초빙하는 방송국들도 국민들의 철퇴를 맞아야한다.

방송은 공정해야한다.대한민국의 방송은 여 야  보수 진보  전라도 경상도 양 대립적으로 갈라져 국민분열의 원인제공을 하는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때다.

어느 방송과 신문을보면 북한 신문 방송을 보는듯하며 어느부분은 북한 보다 더심한 논고와 전파를 감지할수있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어떤사상을?  고립돼가는 북한사상을 잘못 교육에 폐해가 될까 걱정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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