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하느님 부처님 외치면서 교회와 절을 짓고 신자들에게 헌금받은 돈으로 세금한뿐 안내고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도 없고 범죄인을 감싸주고 오늘도 추위와 배고픔에 고통받은 이들이 많은데 저 안에은 부정부패가 없다는
확신이 있는가 신을 가장해 편안히 삶을 즐기는 종교 지도자들을 보면서 오늘도 하루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