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은 높은 급여를 받고 신분보장이 되는 일등 신랑감 이다. 기타 사무직에 비교하면 위험부담이 많기 때문에 대우는 잘 해 주어야 맞다.
그런데 어디나 있는 현상 이지만 적성에 안맞는 인원이 있다. 그것은 본인 및 기업 양쪽다 손해를 보는 것 이다. 우리가 돈 만을 위해서 일을 하는것은 아니다. 마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이다. 적성에 안 맞는자는 매일 불행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개인 ,기업 모두에게 불행 이다.
최소 상여금을 일률적으로 지급하는것은 개혁 해야 한다.
근무성적과 연수성적을 을 기초로 차등지급 하는 것이 옳다.
특히 연수성적을 중요시 해야 한다. 실력양성을 해야 일이 즐거워진다.
군대를 보라. 초등군사반, 고등군사반, 육군대학 ....... 잘 되여 있다.
사람은 평생 배우는 것이다. 직장도 정년까지 배우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