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윤여준? 윤여준!?
그는 아직도 암철수 옆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
사실, 암철수와 암철수측근이 윤여준을 위원장으로 모신다고 했지,
윤여준이 허락했다고도 또는 윤여준이 OK 싸인을 보냈다는 증거를 주지 않았다.
그저 한상진과 윤여준을 위원장으로 점찍었다는 말밖에는..
한상진은 암철수에 짬짜면이 되어 붙어다니고 있다. 어딜가든 붙어다닌다.
"윤여준은 한국의 어떤 언론이나 개인에게도 암철수당의 위원장으로 일하겠다고 말한 적이 없다."
현재도 윤여준은 몸이 아프다는 핑계인지, 변명인지, 모르지만, 종적이 없다.
만약 윤여준이 암철수를 지난 대선때처럼 끔찍히 사랑했다면, 무슨일이 있어도 지지와 열렬응원을 한국의 모든 미디어를 통해 보냈으리라...
윤여준도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다시는 암철수로 인해, 더이상의 개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희호여사님이 "꼭 정권교체하세요...꼭이요"라는 열렬 응원을 암철수에게 보냈다고 얘기한, 암철수측근의 말은 거짓으로 들어났다. 이에대해 암철수나 암철수측근 그 누구도 사과하지 않았다..나쁜. 놈들.....
윤여준도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싶다.
세상에서 가장 치사하고 야비한 인간타입은,
자기 이익에 남을 이용해 먹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인간들이다.
그런 분류중에 여러분들이 잘아는 "소셜 싸이코패스"가 있다. 범죄 싸이코패스와는 좀 다른 개념이다.
소셜 말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으로서, 인간관계를 의미한다.
암철수의 암담한 끝은 어디인가?
암철수는 99.9%가 여당 개누리당과 똑같다. 미니개누리당...이라 할수 있다.
0.1%의 야당이라는 이유는 현재, 야당소속뺏지들을 단 떨거지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근헤처럼 유체이탈, 마음은 여당, 현재 몸만 야당인 암철수의 국민의당...
국민들은 더이상 그의 겉모습에 속지 말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