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앞서서,
정치적인 성향이나 편중을 가지지 않고 적어 보려 합니다.
먼저,
어떠한 형태로던,
전쟁이 일어나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국지전이던, 전면전이던 어떠한 형태로의 일이 발생할 시에는
이렇게 하면 어떨런지 적어봅니다.
1차의 어려움을 이겨내야 , 재활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적어봅니다.
이것 때문에 글을 적습니다.
참고로 저는 86년 부터 89년까지 군에서 복무하였습니다.
표창도 여러번 받았고, 인정도 많이 받았습니다.
우연하게도 그 시절의 아주 특수한 화기가 아니면 전부 알게 되었습니다.
M16부터 ...수류탄...,,,,,직사화기,곡사화기,지뢰,,,,,,토우,발칸과 155mm자주포까지..
어느 정도의 작계까지......
그 때, 저의 짧은 생각에 ,
총알이 난무하고 수류탄, 포탄이 떨어지면,, 돌격 앞으로가 정말 힘들겠구나..미쳐야 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선임과 소대장 선임하사, 앞설 수 있는 책임자가 필요한 지 느꼈습니다.
어깨에 초록색 견장은
그냥 채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의미는,, 전시에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말미에 첨언하겠습니다.
우선,
0, 핵무기에 대해서는 언급을 유보하고자 합니다.
저도 .. 지식이 아주 초보적인 것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상황에 보탤 것이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핵무기에 대한 대비는 실피해지역 이외의 군인이 가장 유리합니다.
1, 대부분의 가정의 유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1차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음료와 비상 가전은 2차의 문제입니다.
현재 가정과 사무실의 유리는 자동차의 유리나 영화에서 보는 설탕유리가 아니기에
폭발이나 후폭풍에 취약합니다. 태풍의 강풍에도...
유리는 깨져서 날리거나 떨어지는 순간 칼날이 됩니다.
가스를 잠그거나, 전원을 내리는 것은 다음 상황입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유리에 대한 안전을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유리테이프. 신문지. 커텐 등등...나중에 제거하시면 됩니다.
2, 가정의 가스와 전원관리를 꼭 해야합니다.
2차 피해를 줄이게 됩니다.
3, 생물 화학전..
가정에 방독면이 없으시다면, 외향적 보호는
수건과 긴타올, 가운, 등산용 우의가 좋습니다.
화학전은 거의 공기보다 무거워서 고지대로 대피가 유리하며
호흡기를 최소한 물이나 세재로 적신 수건, 기타로 막는 것이 바람직하며
세포의 침투를 막기위해 우의가 좋습니다.
이동 경로를 생각해 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이런한 상황이 지나고 나면,
생존의 문제가 다가올 것입니다.
5, 여기에 대한 문제는 인터넷에 너무도 많은 자료가 있지만
저는 꼭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이 독도법입니다.
독도법을 아시면, 생존 확률이 80%는 상향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정세판단과 대응을 생각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후는 ...
연락..
즉 , 네트워크가 될 것입니다.
4G의 세계를 믿지 마시고,
조금은 아날로그를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기타,
톱,튼튼한 칼,(꼭 필요) 망치나,기타에 비해 필수
삽이 있으면 더 좋음, 나머지는 만들 수 있음,,
7, 군에서 어깨에 초록색 견장의 의미는..
전시상황에서,,
자기의 책임 휘하인원에 대한 작계와 책임상황에서 생사여탈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견장이 그냥 견장이 아닙니다...
과연.
지금의 일들이 하루를 살기에 바쁜 사람들이 초래했을까 ?
궁금합니다.
사람과 나의 목적의 최대의 존엄은 생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 들은 나의 생존의 문제에 까지 관여를 하는 것일까?
이념과 정치가 과연 무었이길래?
역사에서.
위정자들은 무엇을 위해서.
그 들을 희생했을까?
그 들의 행복과 생존을...그리고 미래를
후세대에게,,, 더 늦기전에...
저의 결론은
작금의 상황이 어떻게 결론이 나오던
집단 지성체재를 이루어 보면 어떨까? ,,,,
감히,
여쭈어 봅니다.
법원이 잘 못이고, 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교육이 잘 못이고, 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정치가 잘 못이고,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경제가 잘 못이고,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방송이 잘 못이고,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인심이 잘 못이고, 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국방이 잘 못이고,정의가 없다고 생가됨
나열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제와서
생각을 말씀 드려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서..
유기적인 집단지성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역량이 부족한 것을 잘 압니다.
과거,
반민특위의 문제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