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국방부가 조작하고 있다. 천안함 재판이 4년째 진행 중”이라며 “정부나 군 관계자 등으로부터 끊임없는 협박을 받았다. 국방부 장관, 해군참모총장 등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고 밝혔다.
1.단 하나의 과학적 증거도 없이 이스라엘 잠수함과 충돌해 두토막 난 것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함미에 압축력이 가해지고 주름이 발생한다.
함미의 우현에 발생한 주름은 좌초의 증거로 효력이 없다.
즉 천안함이 좌초 됐다는 과학적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단하나의 과학적 증거도 없이 천안함이 좌초 및 잠수함과 충돌했다고 국민을 선동한 행위는 범죄 행위이다.
2015년 3월 30일 신상철은 주장에 변동이 없다.
***********************************************************************************************
1.폭발에 의한 절단면은 매끄러울 수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2.폭발 흔적이 없다고 아니하고 폭발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면서 폭발이 아니다라고 했기 때문이다.
3.좌초에 의해 천안함이 두 동강 났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좌초와 피로파괴 문제는 검찰이 수사 할 사안이다.
단하나의 과학적 증거도 없이 천안함이 좌초됐다고 국민을 선동한 행위는 범죄 행위이다.
************************************************************************************************
송 교수의 계산에 따르면 어뢰의 폭약은 반응이 초속 수㎞에 이르는 TNT 계열의 고폭제로, 폭발 순간 250㎏의 폭약이 담긴 체적 151L의 탄두부는 같은 양의 가스덩어리로 변한다. 폭발 순간 가스로 이뤄진 버블의 온도는 섭씨 3000도로 압력 1만9900기압, 반경 0.3m인 상태다. 이 초기 버블은 더 이상 외부로 열을 뺏기지 않는 상태에서 바닷물을 밀어내면서 순식간에 단열(斷熱) 팽창을 해 급격히 반경이 늘어난다. 폭발 후 0.0071초가 되면 음속으로 밀려온 고온 충격파가 디스크 전면에 부딪힌다. 이어 디스크를 가열하기 시작한다. 디스크 전면에 닿은 고온 충격파의 온도는 섭씨 604도. 송 교수는 “5㎝ 두께의 강철 디스크판의 열확산계수 등을 고려하면 ‘1번’글씨가 쓰여진 디스크 뒷면에 열전달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대략 푸리에수(at/L2)가 1이 되는 시간, 즉 140초가량이 필요하다”며 “설령 디스크 전면부에 섭씨 3000도의 열이 가해진다고 하더라도 열이 가해지는 시간이 1초에 불과하면 뒷면의 온도는 1억분의 1도도 올라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후 단열 팽창 과정에서 버블의 압력과 함께 온도가 급속도로 떨어진다. 고온 고압의 초기 버블 상태는 폭발 후 0.03초 이내에 급격히 사라지고 이후에는 저온 저압의 상태가 된다. 즉 폭발 직후 3000도였던 버블은 0.03초가 되면 반경 3.9m, 1.9기압, 섭씨 220도가 된다. 또 0.05초가 지나면 버블의 온도는 도장 면에 열손상을 일으킬 수 없는 수준(섭씨 130도)으로 떨어진다. 0.1초가 경과하면 버블(반경 6.3m, 0.27기압)의 온도는 섭씨 28도까지 뚝 내려간다.
송 교수는 “버블이 팽창하면서 공기 보다 훨씬 비중이 큰 바닷물을 밀어내는 데 (바닷물에 운동에너지를 주면서) 버블의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열역학 제1, 2법칙에 따라 버블 내부의 압력과 온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버블의 온도 변화를 일반적인 과도열전달 계산 수식에 대입해 계산한 결과 디스크 전면부는 바닷물 온도와 같은 섭씨 3도에서 출발해 폭발 후 0.0145초 후에 섭씨 5.46도까지 상승하지만 이후 냉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 교수는 “디스크에는 폭발 후 0.0071초에 최대 섭씨 604도의 고온 충격파가 부딪치며 급속히 가열이 되지만 단열 팽창하는 버블 자체의 온도가 급속도로 낮아지기 때문에 고온의 충격파에 직접 노출되는 디스크 전면의 온도도 섭씨 5.46도를 피크로 냉각되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연구의 초점인 1번 글씨가 쓰여 있는 디스크 뒷면의 온도 변화는? 송 교수는 “디스크 뒷면의 온도는 바닷물 온도에서 단 0.1도도 올라가지 않는다”며 “디스크 뒷면이 바닷물에 닿아 있건, 단열되어 있건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간단히 말해 아무런 온도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과학사기인 이유>
1. 천안함이 버블제트 효과에 의해 두 동강 났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2.폭발시 발생한 3000도의 고압가스의 흐름은 디스크 전면부에서 디스크를 통과하여
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에 유입이 되고 충수부 덮개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이 된다.
이것이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의 흐름이다.
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는 디스크 전면부에서 디스크 후면으로의 통로 개척 중 팽창 및 전열 인해
압력과 온도가 강하하고, 통로를 통과시 전열과 마찰에 의해 압력과 온도가 강하하고.
디스크 후면에 도달하면 팽창 및 전열에 의해 압력과 온도가 강하하고,
충수부의 압력 급상승으로 인해 충수부의 원통부가 외부로 변형이 되고,
덮개는 날아가거나 찢어져 걸쳐지게 되고 또한
구성배의 링은 살고싶다 법칙에 의해 원통부 모서리가 찢어진 현상이 발생했고,
충수부 압력상승으로 덮개가 날아가면 충수부에 팽창이 일어나 압력과 온도가 강하하고,
특히 물의 증발잠열이 크기 때문에 1번 글씨는 연소될 수 없다.
3.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가 아닌 그 아래의 덮개가 걸쳐있는 충수부의 원통부는
부식에 의해 천공된 구멍이 크고 덮개 고정용 암나사부는 부식에 의해 없어지고
암나사부 주변의 부식면적이 굉장히 크고, 덮개 또한 부식면적이 너무 크다.
이것은 최소한 부식이 3년 이상 진행된 것으로 봐야한다.
4.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의 원통부 모서리가 찢어진 부분도 부식이 진행이 되어 이빨이 안 맞는다.
그리고 덮개는 고정용 나사가 절단 된 부분에서 고정용나사가 휘어진 부분으로 회전하면서
덮개는 충수부 내부압력에 의해 날아갔다.
5.어뢰의 디스크에 매직으로 1번 이라고 쓰는 기술자는 없다.
어뢰는 하나의 작품으로 기술자들은 생각하고 1에서 0까지 데낑은 70년 대에 대한민국 기계제작소에서
많이 사용하였고 본인 또한 제작이 가능한데 북조선의 기술자들이 매직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북조선에서도 데낑으로 표시하는 단계를 넘어 기계로 번호를 찍고 있다고 발표했다.
작품에 매직으로 1번이라고 표기하는 행위는 화가가 자신의 그림에 통칠을 하는 행위와 동일하다.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기계제작소의 공장장 또는 사장한테 물어보도록하라!
이러한 이유로 어뢰는 수년전에 인양을 한 것을 1번이라고 표기하고
천안함 내란 및 외란사건 공작용으로 사용한 것이다.
[법 적용]
송태호 및 가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전원은 천안함 내란 및 외란사건의 주동자이다.
******************************************************************************************
[과학사기 4]
김 교수는 현재 천안함 선체의 손상형태를 두고 어뢰폭발 보다 잠수함 충돌론으로 설명이 더 잘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어뢰폭발로 생긴 버블제트와 물기둥에 의한 충격힘은 물기둥 원 중심에 대해 대체로 대칭적이며 수직 상방향(上)이나 함수와 함미를 이어주는 갑판 구조물들이 부분적으로 붙어있는 것이 설명되지 않는다”며 “솟구치는 물기둥은 부채꼴 형태로 위로 퍼져나가므로, 이 타원 안 부분 형체들은 당연히 양 옆 갑판 쪽으로 젖혀 있어야 하지만, 실제 천안함 상갑판은 일부 이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또한 천안함 선저 절단면이 한 곳이 아니라 가스터빈 외파의 길이인 10m 간격으로 두 곳에서 절단된 점을 들어 “정작 합조단 보고서에서 ‘버블제트에 의한 소성파괴 시물레이션’을 보면 절단면이 대체로 단일면으로 나오는데, 이와 천안함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썼다. 그는 우현쪽 함수와 함미에 선체 변형주름이 비대칭적으로 나타난 점도 폭발이 대칭적으로 구조물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다르다고 제시했다.
이에 반해 잠수함과의 충돌로 상정할 경우를 두고 김 교수는 “잠수함 충돌에 의한 ‘충격힘’은 상방향과 선체길이의 수직방향 및 평행방향으로 작용하며, 충돌시간에 따른 함수(값) 즉 동적으로 나타난다”며 “천안함 가스터빈실 중앙선저 바닥 가까이 잠수함이 밀고 들어와 천안함이 잠수함 위에 걸쳐질 때 소성파괴(변형이 커지다가 파괴되는 현상)와 절단된 뒤 상부 갑판은 찢어지는 형태로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실제 천안함 상태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함수의 함교 쪽의 견시데크 부분에 둥그렇게 찌그러진 것에 대해서도 김 교수는 “함수가 잠수함위로 걸쳐지는 와중에 충돌 힘을 받아 눌린 흔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며 “폭발로는 (옆에 있는) 이 곳이 찌그러질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밝혔다.
<과학사기인 이유>
1.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기 때문이다.
2.가스터빈실 폭발시각은 9시 16분이다.
............................................................................................................................................................................................................................................................................
[9]백령도 초병이 쿵 소리와 함께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 그리고 2~3초 후 사라졌고,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고 증언했다.
1.백색 섬광기둥은 사건 발생 당시 남서풍이 초속 11.6m로 불어 이동해온 것이다.
2.백열전구를 점등하고 밀폐된 곳에서 경유와 물을 혼합하여 안개상으로 분무를 하면
악마의 눈이 나타난다. 상하로 쭉 잡아째진 투명한 눈에 눈동자는 피보다 더 ?은 광채를 낸다.
그리고 눈이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한다.
악마의 눈동자 정체는 백열전구의 필라멘트이다.
3.상기 2항에 나타낸바와 같이 혼합증기는 거울과 같은 작용을 한다.
4.백색 섬광기둥이 2~3초 후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안개에 동화되어 시야에서 사라진 것이지
사라진 것은 백색 광원이다.
4.좌측이 더 밝게 보였다는 것에서
그 쪽 방향에서 천안함이 침몰하였고
승조원이 조명탄을 사용한 것이다
5.백색광원은 조명탄이다.
존재하다 사라지는 광원이 조명탄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나는 그 쪽 지리와 방향을 모르고 쓰고 있다.
내가 교만한 것인가? 아니면 미친 것인가?
6.너도 알고있다 기체이든 액체이든 폭 20~30m, 높이 100m의 기둥이 당일 기상조건에서
2~3초 만에 사라지는 것이 물리 화학에 그런 법칙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7.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다.
.....................................................................................................................................................................................................................................................................
1. 상기 제 [9]항에 백령도 초병이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고, 백색광원은 조명탄이라는 것을 경유와 물 혼합물의 안개화 상태에서 백열전구의 점등
실험을 통하여 증명을 했다.
그러면 백령도 초병이 청취한 폭발음은 조명탄이 터질 때 발생한 폭발음이다.
초병의 사고 후 시계의 시각을 확인한 결과는 9시 23분이다.
가스터빈실 폭발 후 마지막 조명탄 의 섬광 소멸시각까지 시간을 약 7분으로 추정하면
가스터빈실 폭발 시각은 9시 16분이 된다.
또한 백령도 초병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과하였다.
2.백령도에 있는 33 방공진지에서 9시 16분에 폭음을 감지하였고 보고하였다.
이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2 증거이다.
3.러시아 보고서에 천안함 CCTV 영상의 마지막 촬영시각이 3월 26일 9시 17분 03초라는 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3 증거이다.
4.천안함 승조원이 9시 16분에 부친과 통화중 비상이라며 통화를 종료한 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4 증거이다.
5.백령도 초소에서 침몰지점간 거리 2.5km, 초소에서 백색섬광간 거리 4km,
침몰지점과 백색섬광간 거리 4716m, 천안함 사고당시 풍속 11.6m/sec,
7분간 풍속에 의한 백색섬광 이동거리 4872m이고,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5증거이다.
[법 적용]
욕심이 너무 과하다.
*******************************************************************************************
[과학사기 5]
대한조선학회 노인식 교수 스크루 변형 논문 이상없다.
<과학사기인 이유>
[6]
국방부는 천안함 프로펠러의 변형원인에 대한 자체 조사결과를 최종결과 보고서에 싣지 않았고 브리핑 현장에서 구두 설명만 진행했다. 이는 ‘프로펠러 변형원인 검증실패’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합조단은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스웨덴 조사팀의 힌트를 얻어 프로펠러가 급 정지시 날개면에 작용하는 회전 관성력에 의해 변형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 했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그런데 지난 6월 29일 언론단체 설명회에서 공개된 시뮬레이션은 실제 천안함 프로펠러의 휜 방향과 반대라는 사실이 밝혀져 1차 시뮬레이션이 실패한 사실이 드러났다.
****************************************************************************************
1.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하는 압력에 의해 가스터빈실이 절단되는 도중에 함미는 뒤로 날아가면서
프로펠러는 물과의 충돌에 의해 뒤로 휘어졌다.
2.베르누이의 원리와 예는 상기 제 [4]항을 참조할 것.
3.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메모지의 중간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메모지에 경사를 주어 움직이면
메모지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다.
그 이유는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메모지 뒷면의 압력 분포가
메모지 전단의 뒤가 메모지 후단의 뒤보다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메모지 전단의 뒷쪽의 압력이 메모지 후단의 뒷쪽보다 낮기 때문에
메모지 의 전단이 뒤로 휘어지는 것이다.
4.천안함 프로펠러도 경사가 있고 상기 3호에 나타낸바와 같이
프로펠러의 진행방향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 것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프로펠러의 변형원인을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증명하였다.
이것은 또한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증거이다.***
[법 적용]
대한조선학회 및 노인식 교수는 천안함 내란 및 외란사건의 주동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