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죄를 지으면
벌금. 징역. 금고 사형이란 형벌이 있다.
그렇게 죄를 지으면 형벌을 받으면 그만이다.
그런데 검사들이 수사과정에서 호통을 치고 모욕을 준다.
오늘 날 특별검사들도 그 따위로 호통을 치고 면박을 준다.
벌 받으면 그만인데
이 것들이 사람 불러다 놓고 수사한다는 이유로 호통을 치고 엿먹인다.
그 호통소리에 혹시 저놈이 내게 더 불리하게 할까봐 설설 길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검사들은 어떻게든 올가미를 ?어 감옥에 처 넣으려는 자들이지
뭐 관용을 기대 하긴 어려운 자들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경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비생산적 인 행위를 하는 자들이다.
그냥 감옥에서 벌받으면 되는 것이다.
또 청문회장에서
국회의원이란 것들도 호통을 친다.
사람 불러다 놓고 누가 호통치라 그랬어?
니 들이 법 집행기관이냐?
하는 꼴들이 정말 보기 역겹다.
죄 지으면 감방에서 형 살면 그뿐이다.
왜 큰소리치냐?
대정부 질문에서
정부의 각료들 불러 놓고
삿대질 하는 국개의원들도 있다.
호통의 도를 넘어 삿대질이나 하는 몰상식한
국개의원들~~
정말 더러운 꼴 보기 싫어서
TV 보지 말아야 한다.
지들이 무슨 대한민국을 책임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