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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 근혜 언니야 께→▣▦ 2017-04-06 10:12:1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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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0 추천:48
진짜 민심은 언니야 의 행복 이라는것
그 것을 결코 잊으면 안돼요

모든 가능성이
다 있더라도

엄마 ?마음
아빠 마음이
가장 기뻐할 길이 어디겠어요

정말 내 딸 맡길 만한
사위감 있어서
딸이 따뜻이 사랑받으며
행?나게 걱정없이 편히 사는거
그거 보는것이

어떤 선택에서든
부모의 선택이
여기가 처음소원에서 마지막소원까지
다 ㅡㅡ

민심은
진짜 부모마음 ?진짜 선한 이웃의 마음이라는것 잊지말아요

그런 가장 좋은일을
기대하거나
소망할수없기 때문에 얼굴편일없이 걱정근심의 차원에서 그저 최선의 선택을 찾는것 뿐인것이지요
그나마
험한 꼴 험한일일어나지 않고 현상유지는 해야 할것같으니

우리 국민들은
일급 비밀을 모르니까
민심의 선택은
항상 여기

박 근혜 의
행복한 삶과 그런 시나리오에 있다는것
그것이 그대로 우리 부모님세대 의 모든 정서와감정이 되어서 지금 그게 태극기에
그 마음을 실어 보내고 있는것이라

전달이 안되는 배달사고 가 사이에 있어서 그렇지

진짜
절대
언니야 헷갈리지 말고
부모마음 잘 헤아려아는 맏딸 과같이
이제는
해야 할 일도
가야 할 길도
오로지

언니야의 행복한 삶이라는것을
그런 선택만을 제대로 잘 할수있기를
모두가 바라고
그것이
모든 좋은길이 된다는것을
기억하세요

다만 정직하고 진실하고
욕심없이 겸손하게 충심으로 살아나온
내 딸 내 딸이다 라고 생각해 믿고 불쌍히여기며 사랑해주신 그 국민들의 마음을
그 마음을
배신하면 안되는겁니다
정말 ㅡㅡ

정치가 구원해주지 않습니다
국가가 나의 행복이다 하는 그런거짓말은 하시면 안되는것이고요

?내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예수님의 말씀이 영 이고 생명입니다 최태민의 말과 구별이 좀 되실랑가 구별이 되셔야 할텐데...)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듯이 .최태민의 말을 신뢰했듯이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그렇게 마음에 품고 안고믿고 섬겨보셔요)
?참 나의 제자가 되고 (최태민의 제자 노릇만 해도 그동안 얼마나 꿋꿋이 한길을 걸어왔습니까 ?그죠 그러나 이제 마지막 길은 예수님만이 함께 갈수있습니다
언니야의 고통과 슬픔을
위로하고 도울수있는 사람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이신 예수님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던 예수님밖에 없어요 자신이 고통당하셨기 때문에
언니야의 모든 눈물을 알고 닦아주실수있는 거거든요 정윤회가 해줄수없고 정윤회보다 더좋은 남자 라도
해줄수없는 동행 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의 고독과 죽음 ?종말까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
?진리를 알게 될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다 (요 8:32)

죽음의 공포 가 모든 것을 잡아먹고있는 지금이 블랙홀도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로 조명할때만
똑바로 볼수있고 풀어낼수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인들이
지난 60년을
이렇게 그대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고
이같은ㅈ마음들이 지난 모든 시간들속에 모든 박통보좌와 언니야 !를 또 부모잃고 불쌍한 삼남매를 향한
부모마음
국민마음
이웃의 마음
조문했던 모든 눈물 흘 린 이 백성들의 마음
기독교인들의 진정어린 마음
이었다는것을
꼭 기억하세요
그러니

절대로 자기 생명과 삶을 비관하거나
하잘것없다고
언젠가는 나도 처절하게 버림받고
비참하게 끝날수밖에 없겠지
난
이렇게밖에는 살수없어 어쩔수없는거야
이게 최선이야

그런식의 생각 하지 마시고

언니야가 진 짜로 살고싶었던
언니야가 웃을수있고 행복할수있고 자유로울수있고 누군가가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받아들일수있고
나도 누군가에게 내 몸과마음을 편히 내 맡길수있는
그런 행복하고 복된삶이
언니야를 위해서 준비되어 있다는것을
그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길은 그런데
언니야 의 의지적 선택이
결심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다려오신겁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어쩌면
남자의 사랑도 그랬겠지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소심형이라 여자가 뭔가 자신을 향하고 원하고 선택했다는 신호나 액션이나 뭔가 믿음을 줘야 여자에게 다가가거나 용감해질수 있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사람을 쓰는일도 옆에 붙히고 사는일도 같아요
정윤회씨도 결정적일때 언니야가
나는 당신이 필요해요 하는 걸 보여주지 않고
언니야가 너무 무관심하고 냉정하다 느껴서 떠났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옆에 있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건데 하면서 안타까와하는 정윤회씨마음이
다른 모든 사람들 도 같은 마음일거예요 좀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을수있었다면 ???

인간관계도 그러하듯이
연인관계도 그러하듯이
하나님 과의(자기인생과 죽음의 문제) 관계도
다
똑같다는것을
아시고

정말
언니야
정치는 실패할수도 있고 세상살이는 궁궐도 감옥도 갈수있는것이지만

인생 문제는
누가아니라 자신의 선택과 의지적인 삶과 자기의 행위로써 가는 길이라는것을
온 국민이 기다리는것도
언니야를 미워하는 사람들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다만
그저
언니야 의 진솔하고 거짓없는 자기 인생과 삶의 성공을 위한 좋은 선택을
그런 말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깊히 깨달아 알고

마음에 이 길을
평안의 안식 대로 를
행하시기를

빕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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