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글을 씁니다.
새빨간 거짓말인 경제활성화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기입니다.
파견법, 가간제법...... 모두 노동자들의 권리를 더 많이 탄압하고,
노동자들의 노동을 갈취하는 악법입니다.
지금도 자신을 보호할 수 없어서, 부당한 노동이나, 회사들에서 범죄를 당해서
권리를 주장하기도 어렵고, 범죄를 고발해서 보호받기도 어려워서,
비정규직, 파견직, 사내하청, 기간제, 임시직, 인턴직 ...... 등등은 침묵을
강요당하는 노동자들의 인권이 침해당하는 현재 상황들입니다.
파견법은 진보진영의 주장대로, 친일민족반역자들인 재벌들의 경제적이득을 위해서
친일민족반역자들인 새누리당집단과 박근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절대 안됩니다.
기간제법도 현재 비정규직의 기간인 2년을 4년으로 늘린다는 것은, 혹하고 들으면
노동자들에게 좋은 것 같으나, 계속 같은 업무를 해야할 직무에 계속해서
고용이 불안한 비정규직을 채용하고, 부당한 업무환경에 대해 항의하면,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손쉽게 자를 수 있는 악법입니다.
게다가, 1년이상 같은 일을 하는 업무는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합니다.
가능한한 정규직으로 고용형태를 유지하고, 비정규직은 노동자들이 자신의
개인적 이유나, 가족과 친척등의 장기적 병간호등의 개인적일이 생겼을때,
장기휴가를 내면, 비정규직으로 충원하는 구조이어야 합니다.
제가 직접, 파견직, 비정규직...... 등의 일을 해봤기 때문에, 직접 노동자로서
경험했기 때문에 강력히 주장합니다.
경제활성화법이라는 것은 노동악법입니다.
파견법, 기간제법, 업무부적응자(?)-쉬운해고 노동법........
절대 안됩니다.
지금까지도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재벌들에게 힘없는 노동자들은 목숨이 위태로운
노동환경에서 목숨걸고 일해왔습니다.
거의 노동갈취 수준의 적은 월급을 받는 비정규직, 하청등의 산업구조에서
너무 많은 희생들을 치루면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현재 국회에 있는 노동법들과 경제관련 법들을 절대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