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경제영토 확장 운운했던 이명박근혜 조선일보와 수출절벽? 조선[사설] 세계貿易 6년 만에 최저, '수출절벽' 보고만 있을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올해 상반기 세계 71개 주요국 간의 무역액이 14조4250억달러에 머물러 작년보다 5.4% 줄었다고 세계무역기구(WTO)가 밝혔다. 작년 상반기 11.7% 줄어든 데 이어 올해도 감소해 2010년 이후 6년 만의 최소 규모로 감소했다. 무역액이 2년 연속 쪼그라든 것은 2008년 글로벌 위기 때도 없던 현상이다.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원유·철강 등 원자재 교역이 위축된 데다 유럽·미국 등의 보호주의 추세로 글로벌 시장을 지배해온 자유무역의 대원칙마저 퇴조할 조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위기는 자유무역이 한계에 처했다는 신호음이었다.자유무역의 발상지 라고 볼수 있는 영국과 미국이 중심이 된 2008년 글로벌 위기는 사실상 자유무역에 대한 사망선고 였고 올해 상반기 세계 71개 주요국 간의 무역액이 14조4250억달러에 머물러 작년보다 5.4% 줄었다고 세계무역기구(WTO)가 밝혔다고 하는데 자유무역의 발상지인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결정 한것도 자유무역에 근거한 경제영토확장 이데올로기의 붕괴를 의미 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무역 위축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특히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 작년 5% 줄었던 우리 수출은 올해 상반기 9.9% 줄어 감소 폭이 세계 평균의 2배나 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원화 값은 7월 한 달간 2.6%나 올라 외환 거래가 많은 27개국 통화 중에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우리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고, 국제 금융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 신흥국 통화 가치가 오르는 추세 속에서 나타난 현상이라지만 수출 경쟁력은 추락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지난 8년여 동안 각종FTA 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가 확장된다는 식의 발상으로 각종FTA 밀어붙였으나 작년 5% 줄었던 우리 수출은 올해 상반기 9.9% 줄어 감소 폭이 세계 평균의 2배나 됐다는 것은 2008년이후 쇠퇴기에 있는 자유무역에 대안 없이 올인해온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자조한 경제참사이다.
조선사설은
“기업들은 당장 급격한 환율 변동에 따른 경영 악화를 걱정하고 있다. 전경련은 원화 값이 10% 오르면 기업 영업이익이 0.8% 떨어진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미국이 올해 한국을 환율감시 대상국으로 지정하는 바람에 정부가 나서기 어려워졌지만 급격한 원화가치 변동으로 외환시장이 불안해지는 것까지 방치해선 곤란하다. 의도적으로 원화 값을 내리는 과거식 처방은 불가능하지만 투기세력 탓에 원화 강세 현상이 나타나 수출이 위축되는 것은 정부가 막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출주도형 재벌경제에 대안없이 매달려온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지난 8년여 동안 재벌(전경련)등에 올라타 대안없이 수출 주도형 경제정책으로 밀어붙이다가 수출절벽에 속수무책인것이다.
조선사설은
“중장기적으로는 달라진 무역 환경에 맞춰 경제 체질을 바꿔야 한다. 조선·해운 등 수출 주력 업종의 재편을 서두르고, 내수(內需) 시장을 키워 수출에 국내총생산의 절반 이상을 의존하는 구조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정부와 기업 모두 당장 변하지 않으면 갈수록 쪼그라드는 세계 무역 시장에서 한국 경제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갈수록 쪼그라드는 세계 무역 시장에서 각종FTA 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가 확장된다는 식의 발상으로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지난 8년여 동안 소중한 재벌개혁의 시간을 낭비했다. 내수(內需) 시장을 키워 수출에 국내총생산의 절반 이상을 의존하는 구조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면 3000만명의 내수시장인 북한과 남한의 내수 통합형 시장경제추진하기 위해 먼저 개성공단 재가? 하고 금강산관광재가동하고 경의선 동해선 통해 남북한이 중국 동북3성과 불라디보TM톡 까지 연결하는 동북아 내수시장으로의 확장정책이 필요하다.
(자료출처= 2016년8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세계貿易 6년 만에 최저, '수출절벽' 보고만 있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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