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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다르크의 반복적인 치매기 난동! 언제까지 참아야되는가?■▽◁ 2017-04-11 2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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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1 6 년  1 1 월 14 일 새벽 6시 3 0 분 부터 오후 8 시 2 0 분까지 추다르크  아니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1 0 0 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박근혜 하야' 외침의  메아리가 가시기전에  그분들의 외침을  배신하는 박근혜와  전격적인  영수회담  제의와  취소의  치매기적인  난동을 부려댔다.

 

추다르크의  이러한 전과 경력은 어제 오늘이 아니잖는가? 변호사라는 지식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판단력이  제로  상태,  아니  마이너스 한참 아래로 치달은  그녀의  망발은  이제는 더 이상은  인내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다.  노무현  탄핵서부터  20 0 9 년  국회노동환경위원회에서  한나라당과  야합을  하여  노동법 개정에  합의하여  배신때리는 멍청한 짓거리를 하지  않나, 당대표가 되고 나서는  전혀  대통령 자격도 없는 전두환을  예방한다는 지려천박하고  천인 공노할 추태를  벌이질  않나, 도무지가  정의감의  바로미터를  측정할  수  조차 없는 한심  무지렝이  바보짓거리를 해대왔으니  이런자가  전통 야당인  민주당의  대표로서  리더  자격이  있는가를 되묻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이런 자들이  야당에  있는 한, 박근혜같은  무뢰배  지도자들을  청와대에서  내쫓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잔다르크의  구원의  기상은  아무나 한테서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결국  야권의  지리 멸렬한  분열로  결국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난국도 최종적으로는  사악한 박근혜  무리들의  농단에  놀아 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하지  않을  수 가 없게된다. 결국  박근혜와  최순실의  공범들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면  이 또한  민족적인  비극의  반복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 다시  일본의  아가리에 쳐박힐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치욕의  역사의  반복이  너무나도  뻔하게 예측  될  수  밖에  없는 오늘날의  한반도의 현실이  아닌가? 절대로  그런 일이  반복이  되지  않기위해서는  추다르크  아니  추미애는  스스로  정계에서  떠나거라!  당신의  치매기  난동으로는  도탄에  빠진  대한민국을  결코  구제할  수  없다. 제 2 의 제3 의  박근혜를  양산하는데 기여만 할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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