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게에겐 몽둥이가 약이라 하는데 현재로선 맞는 말인 것 같다. 치료약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니 미친게에겐 몽둥이가 약이지만 설 때리면 더 날 뛰어 큰 화를 입힌다. 그러니 섯불리 몽둥이약을 쓰면 안 되고, 아주 강하게, 한약으로 말하면 여러약제를 혼합해서 쓰듯이, 써야.
문제는 몽둥이 이외의 약이 없다는게 문제여서 몽둥이약이 나온 모양. 개발을 왜 안 하는지. 아니면 못하는지.
인간이 광견에게 물려 발병하면 역시 치료제가 없어서 죽고 만다는데. 예방약은 있는 모양 즉 물리면 바로 광견병주사약을 맞으면 된다나.
그런데 이런걸 잘 몰라서 광견에 물리고도 그 주사를 맞지 않아 광견병에 걸려 게거품 흘리며 개흉내를 내고 앓다가 결국은 죽는 사람이 많은 모양.
관경병발병시 치료약을 개발하는 날 오긴 오겠지만,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