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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과 친밀관계의 길에서▽◎▽ 2017-04-18 18: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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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9 추천:39
해결해야할 문재는 양극화다.
내부적 양극화가 우리들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다.
우방국과도 더욱 거슬리지 않아야 한다.
배부른 돼지로 취하고 버리기를 가볍게 해서는 큰코 다칠수 있다.
산업화의 역군(공돌이.공순이)들은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미래가 불안하고.2세들은 취업이 불안하다.
사교육이 말어먹는 공교육을 살려야 한다.
남북의 긴장완화와 통일로 가는길이 미래의 희망이다.
산업화의 일등공신 공돌이.공순이 조금만 참아라고 한지 어느메고
고령화로 접어들고.2세들의 앞날마져 어둡도다.
기업하는 양반들이 산업화를 발판으로 중국진출하여
돈을 벌고.중국에는 기술교류를 하고
전승절에까지 참석함으로 중국과의 친밀함을 전세계에 알렸도다.
중립국이 되버린것이다.
꼭.우리나라만 그런것은 아니고 세계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근데 전승절에 찾아간 까닭은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중국눈치를 봐서 가도록 한건가?
입김땜시?
이리오소!
네?
사진찍소!
아~네.어데서?
옆으로 오소.
..........
푸틴;다른분들 다 서 계시는디 앉아서 뭐이?
시진핑;놔두소.
선그라스 국산이라요.
옷 때깔 좋네
자리배치 좋네
푸틴자리가 더 좋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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