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향욱,, 대다수의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한 미친 개, 정작 국민이 던져준 먹이나 쳐먹고 사는 진짜
개새끼의 망언을 어찌 할꼬! 몽둥이로 개패듯 패서 진짜 개의 운명을 보여주고 싶다. 이 더운 여름
복더위에 보신탕이라도 끓여먹고 싶지만 나향욱 같이 더러운 개로 끓인 보신탕은 아마 국민 아무
도 먹으려 들지 않을거라는 생각이다.
퇘! 개중에 더러운 개, 비천한 개새끼 나향욱! 너같은 개 돼지만도 못한 놈이 대한민국의
교육정책기획관이라니..하늘과 땅이 부끄러워 국민의 한사람으로 눈도 못 뜨겠다.
공무원은 전체 국민의 종복이란 말도 못 들어봤니? 허기야 너 같은 개가 뭘 알겠니
그냥 컹컹 무식하게 짖기나 할 뿐이지... 정작 국민이 모아 준 먹이나 받아 쳐먹고 사는 녀석이
국민이 주인인줄 도 모르고 주인 무서운 줄도 모르고, 주인을 물어뜯다니.. 저런 개는 덕석말이
해서 오줌 똥 발발 싸게 매우쳐서 죽여야 할 놈이다. 그러고도 엄숙한 국회에서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얍삽한 변명이나 늘어놓는 얼빠진 놈을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치기 떨립니다.
네티즌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 미친 개를 어떡하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