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없고 야채 생선트럭도 일정하지 않고 자주오던 차가 안온다
갑자기 이곳이 이상해졌다 이사간다 이상하다했다 이곳도 750세대로
지하철 타려면 엘리베이터도로!내려도 한참을 내려가고 아마도.제일깊고 힘든 나이든 분들이 살지 못할곳 왜 세로 왔냐고 한다
거대시설앞 웰빙마트인지 두어번도 해도 항상기획이니 하고 했는데
오늘도 오징어3마리에 6900원해서 2마리하니 4000원이라했고
무우보니 상하고 야채트럭은 버릴정도인데 1000원이라해서 계산을 하는데
오징어가 6900원이라해 다시 가서 하라고 해 가서4000원으로 다시 찍어서 모두 9800원해서 가지고왔는데 무우를 1800원으로 해놨다
시장이건 어디건 야채는 싱싱이 그것도 대형마트에서 버릴것을 팔면 계산이라도 바로 하던지
곳곳에 점조직으로 해놓고 거짖 기망에 갈취에 앞장서니 이러고도 이들이 있는 세상이 무엇 하나가 정상되는지
생사람 조직들과.합세해 모든거 다 빼앗고 가두고 식물한다 해놓고 기회으로 오징어도 살아서 갈아서 먹고!
어묵도 삶듯이 해서 먹도록 해놓고도 밥도 2배이상이 물로 죽처럼해서 먹는데 끝이 없는 짐승들의 악랄함
이사를 가려면 소개소를 기회으로 해놓고 시설인근으로 유인하거나 빤히 보이는곳으로 주인도 시설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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