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인데 차라리 대사도 외주 주면 되지 않을까,우리 대사관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엄청 고생한다는 얘기는 들어본적도 없는것 같다,그보다도 정부요직인사 뒷치닥거리 안내 하는게 더 많고 재외국민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입 닥치고 알아서 하라고한다고 들었다,심지어 러쉬아워에 차가 밀리어서 퇴근에 지장을 받을까봐 일찍 퇴근시킨다는 말도 들었다,이중국적을 국민들은 논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핏대 세우는것에 대하여 할말이 없다,그 이중국적이란게 병역을 회피할 목적이 거의고 여차직해서 전쟁이라도 날것 같으면 튀겠다는 속셈이 아닌가 해가 갈수록 병역기피자가 많다는것은 전쟁이 그만큼 다가오고있다는 방증이기도 한것이다, 또한 각종 탈세및 부정행위로 인한 회피 목적으로도 이중국적이 사용되고 있음이 공공연한 사실이 아닌가,국민의 4대 의무인 국방의 의무 조차도 지키려는 모습도 없으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말할 염치나 있는가,국회만 해도 그렇다 왜 여소야대를 국민이 만들어 주었겠는가 장관으로서의 적격자가 아님에도 매번 국회에서 안된다고 해도 내몰라라하고 신임장을 주니 이번기회에 부적격자는 안된다는것은 안된다고 국회가 결의한것이 아니겠는가,자기네는집권당이니 집권당의 프레미엄은 악착같이 사용하면서 야당이 다수로 의결한것은 무조건 안된다는것은 염치가 결의된것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그게 싫으면 집권당하지말고 야당하던가 ,억지는억지로 말할수밖에 없네,도대체 이 나라가 정치나 있기나 한것인가,일개 회사가 하나가 터져도 나라 전체가 흔들리니 말이다,대우조선해양 진즉에 없어져야할 좀비같은 회사에 정치꾼들이 자기 이익에 따라서 생명연장자 노릇을 한것이고 그에 부흥하여 낙하산 타고 온 놈들은 개인적인 실리만 취하려한꼴이 되지 않았는가,해운회사 하나 터졌다고 또한번 나라가 시끄러운데 망말로 삼성같은 거대기업이 쇠락하기라도하면 대한민국이 끝장나지 않겠는가, 사장이나하고 정부요직에 자리 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최소한의 염치는 가지고 살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