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통령에 대한 조롱이 탑글들에 판치고 있음이 예전같지 않고 아주 심하다.
안타까움을 느끼기전에 과거 내가 좋아햇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소위 우익들의 저주를 생각할때
오히려 고소함을 느낀다.
하지만 국익에 어떤 도움이 될까
이해되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정치사회가 정말 혼잡스러워 어지럽다.
속마음이야 후련해도 이런게 정도가 아닌건 아는데
그렇다고 여기서 비난과 조롱이 멈춘다고 차후 정권교체되어 박원순이나 문재인 대통령되었을시
저들이 가만히 있을런지는 상상도 할수 없으니.
어떡하면 적당을 유지하는 사회를 볼수 있을지
차라리 헬조선으로 우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오픈하여 국민전체가 고민해봄직도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