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즉생' 이라했다. 새정치를 표방했던만큼 그 책임 또한 크다. 두 대표분의 사퇴는 매우 잘한 결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시 거듭 나는 정당이 되길 기원한다. 초심을 잊지않으면 국민은 그만큼 더 가까이 국민의 당에 다가서게 될것이다. 눈앞의 이익보다 더 멀리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이되길 바란다. 용기있는 결단에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