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부부처, 공무원들을 직접 만나니,
와~ 정말 기분 드럽게 나빠진다.
왜? 노동부부처에서 하는 지원에 대한 제공을 받는데,
강사들은 한명만 빼고, 무례하고, 이상했다, 기분드럽게 나쁘게 만들었다.
상담사는 모욕적이고, 안된다는 거부만 하고, 기분드럽게 나쁘게 만들었다.
그동안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일들과 해코지르 겪어서인가?
나에게만 그런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 다른 사람이 큰소리로 거부감을 보이는 말들이 있었던 것을 지나가면서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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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할 정부, 염병할 공무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