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민심은
안그래도?
상류층의 도덕적 타락에 분노하고 있다.
상류층의 끝없는 타락의 갑질에
국민과 민심의 속이 마그마다.
음모론이든?
사필귀정론이든?
김무성은 타락에 동참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