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11.12 광화문 집회가 1980년과 1987년 6월 항쟁 처럼
집회가 과격해 지고 그로인해 한국이 시끄러워지길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어제의 시위는 문재인의 기대와는 달리 조용히 끝났다.
얼마나 아쉽겠는가?
니 뜻대로 않되어 안됐다. 문재인.
---------------------
어제 좆불시위에 참가한 문제인을 보고 기자가 쓴 글
문 전 대표는 전두환 군부독재정권에 맞서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냈던 1987년 6월 항쟁을 언급하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시계 바늘을 30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문 전 대표는 1987년 6월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민주화 시위의 중심에 서 있었다.
당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던 문 전 대표는 부산 국본(민주쟁취 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으로,
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이었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당시 인권 변호사)과 함께 민주화 시위에 참여했다
한국민들이 바보는 아니야.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