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우 변호사가 박근혜를 변호 하는것이 아니라 심하게 감성적으로 사랑하는것 같다.
탄핵을 탄핵한다" 라는 책을 들고나와서 책장사를 하는등... "
박근혜 가 여자이면서 혼자 살지 않느냐"
"불쌍하지 않느냐.." 하는등......
"대한민국 남자들은 다 죽었냐..." 는등....
변호인으로서 의 위치가 아니라 ...
어느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위치에서
"제발 우리 사랑을 이루어 지도록 도와 주십시요...~~~ "
하는 호소 인것이다.
갈수록 대한민국 이란 뇌의 구조 가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듯
나도 정신병신 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