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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청래 컷오프 된 진짜 이유- (대외비) - 깜짝 놀람◎☎▽ 2017-04-25 0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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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컷오프 된 이유(대외비) - 불법 주차(??) 정청래 차량 사진 포함

 
○386이지만 건국대 출신으로 스카이 출신이 아니라 성골이 아님.
 
○참여정부 시절 탄돌이 국회의원 시절도 완전한 친노가 아니라 외톨이
 
○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미래 권력 가능성이 있던 정동영의 행동대장 역할 자임
 
○ 당시 너무 튀는 행동으로 경쟁자인  김근태 전 의원에게도 무례했으며 김근태 계열 등과 거리를 두게 됨.
 
○ 할말하는 당대포라는 전국구 스타이지만 정치 혐오증도 야기함.
 
○ 비주류였다는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SNS 공략
 
○ 전국적인 이미지와 달리 지역구에서는 부족한 지지기반을 극복하기 위해 정청래 주변에 해당행위자나 비리 출신자를 활용하는 악수를 둠.
 
○ 당내에서 정청래의 문제를 알지만 똥이 무섭기보다는 더러워서 피한다는 격한 표현으로 계륵의 역할
 
○ 여성의원인 은수미 의원의 필리버스터 최대 기록을 깨고 나서 온라인에 자기 과시를 하는 등 당내외의 비판도 있었음.
 
○ 다만 전통적인 야당 지지자 이외 중간층을 확보하기 위한 싸움으로 정청래의 읍참마속이 필요
 
○ 2008년 정청래의 서교초 막말사건, 2012년 나꼼수 김용민 욕설등 보수언론과 새누리당에 악용될 가능성 농후
 
○ 야당지지자 마저도 등을 돌릴만한 정청래의 각종 문제점이 담긴 엑스파일이 있어 총선때 가동될 것이었음. (이 본문 글에는 차마 가족에 대한 스캔들은 포함하지 않음)
 
○ 마포을 지역내 호남향우회 등에서도 자신의 전국 인지도만을 믿고 언행이 불손하여 지지기반이 약해져 본선경쟁력도 약한 상태
 
○ 결국 종합적인 고려에서 SNS의 적극 지지자들의 반발에도 정청래는 버리는 카드가 됨.
 
○ 현재 정청래가 살길은 자신의 고향이자 새누리당 중진 가운데 하나인 이인제의 지역구로 가서 지더라도 부딪히는 것임.
 
정청래 하나 때문에 수도권 최소 20석 날아갈 위험 존재!!??


 
■ 정청래 본선 필패!
  
○ 정청래 현역의원 교체 희망  71.8%
 
지지여부   비율      
지지       96(23.8%)  
교체       375(71.8%)
잘모름     29(4.4%)
 
 

○ 정청래 의원 본선 필패
마포을 국회의원 관련 모든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의원에 대한 비호감도와 현역의원 교체 비율이 62~72% 이르는 등 본선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 새누리당의 주요후보 3명 각각의 맞대결에서도 많은 차이로 지는 상황임.
 
○ 정청래 의원은 지역주민의 여론이 좋지 않아 지역 순회 인사를 거의 하지 않고 있으며, SNS와 방송을 통한 이미지 만들기에만 의존하여 당의 공천에서 배제 또는 탈락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만 하는 것으로 보임.

또한 마포을 새누리 예비후보 5명(김성동, 황인자, 이채관, 최진녕, 최종진) 중 4명의 현수막 및 명함에서 막말정치 퇴치, 막말 NO!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있음. 

○ 마포구을 지역구는 강용석 전의원, 정청래의원의 연속적인 막말정치로 정청래의원에 대한 지역민의 피로감이 특히 심각한 상황임.
 
○ 여당만이 아닌 야당지지자들도 정청래식의 정치해이에 대해 반감이 많음.

 

『마포을 정청래 국회의원 지역 여론 및 비판 내용』
 
 
Ⅰ. 막말의 이미지 정청래 후보로는 필패
 
 1. 2008년 서교초등학교 막말 사건 
 
  ○ 2008년 4월 2일 현역 국회의원(서울 마포을)이자 18대 총선 당시 통합민주당 후보로서 한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교감에게 폭언을 함으로써 물의를 일으킨 사건.
 
  ○ 서울 마포구 마포평생교육관에서 열린 <녹색어머니 출범식>행사장에 들어가려다가 서교초등학교 김모(45)교감이 입장을 막자 "현역 의원에게 이럴 수 있느냐. 당신(교감)과 교장을 자르겠다"고 한 사건
 
  ○ 이와 관련해, 2009년 대법원과 고등법원은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은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림
 
  ○ 마포갑(노웅래의원도 낙선함)을 비롯한 주변지역의 야권표 이탈로 야권대패의 빌미를 제공함

 
 2. 2015년 최고위원회
 
  ○ 2015년 4.29 재보선 참패 후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의 거취를 거론하며 공격하자, "사퇴하지도 않을 거면서 사퇴하겠다고 공갈치는 것이 더 문제"라는 막말 발언을 공개석상에서 함. 당분열의 빌미를 제공함.
 
  ○ 이로 인해 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되어 자격정지 징계(당직 자격정지 1년, 이후 6개월 감경).
 
 3. 2015년 마포을 전?현직 시구의원 당원들 "오만방자한 정청래, 중징계 마땅" 기자회견(2015. 5. 22)
 
  ○ 새정치연합 마포을 전?현직 시?구의원 및 전국대의원 일동은 막말 논란으로 윤리심판원에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게 엄중한 중징계를 촉구 기자회견을 국회 정론관에서 함.
 
  ○ L모 마포구의원은 "지난 12년 동안 지역에서 정청래 국회의원이 보여준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격의 행동은 당원을 분열시키고 민심을 떠나게 하고 있다"며 거세게 비판함. "나이 많은 당원들 앞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피우며 인사를 받는다거나 반말하기, 소리지르기, 시구의원 줄세우기 등을 했다"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지역구 시의원을 노골적으로 도왔다"고 문제 제기
 
  ○ C모 전 마포구의원은 백브리핑에서 "지역의 많은 분들이 이런 막말을 하는 분이 어떻게 지도자로서 시민을 봉사해서 되겠냐"며 "다음에 또 나와선 절대 안된다는 분이 10명 중 9명이다"고 목소리를 높임. 이어 "(정 의원이) 아들의 친구뻘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런 막말을 하는 상황을 지금까지 참고 왔지만 제대로 반성하면서 잘하려니 생각했었다"며 "그런데 완장을 찼다고 무조건 그렇게 얘기해서 되냐"며 격분함

 

 4. 막말정치인인 국회의원 교체. 마포주민의 지엄한 명령
 
  ○  현역의원 지지가 23.8%, 교체가 71.8%, 잘모름이4.4%로 지역주민의 현역 국회의원 교체 바람이 불고 있음
     [땡큐리서치(2016. 2. 13, 14일(2일간) / 유선 ARS RDD방식 / 가구 500명)]
 
  ○ 마포구을 지역구는 강용석 전의원, 정청래 의원의 연속적인 막말정치로 막말 정치인에 대한 지역민의 피로감이 특히 심각한 상황임
 
  ○ 마포구을 지역은 2012년 대선에서도 문재인후보가 박근혜후보에게 55.34% : 44.20%로 승리한 야권 우세 지역이지만, 대표 막말정치인 정청래 의원으로 인해 여권후보가 우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역전함

 
Ⅱ. 정청래의원 캠프의 문제점(비리, 해당행위자들의 집합소)
 
 1. C모 전 서울시의원의 비리
 
  ○ C모 전 시의원이 뇌물수수로 실형 선고 받음 서울시의원직 상실함.
 
 
 
  ○ 2008년 서울 마포구의회 구의장 선거에서 부의장 시절 당시 한나라당 구의원 2명을 포섭하는 대가로 2500만원을 수뢰 혐의가 있으며 아현뉴타운 3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비리로 인한 수사로 구속이 됨.
 
  ○ 비리혐의자인 C모의 아들 C모(만 29세)을 연령에 맞지 않게 현재 정청래 의원 5급 지역 비서관으로 채용.
 
  ○ C모 전 시의원은 현재 정청래의원 캠프의 실질적인 좌장역할을 하고 있음.
 
  ○ 최근 C모의 생일을 빙자하여 진행한 지역 유권자 모임(약 50여명 참석)에 정청래 의원을 초대 인사시켜준 행위가 포착 됨(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식사제공 등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조사 중)

 
 2. K모 사무국장의 비리
 
○ 현재 정청래 후원회 사무국장 재직 중
 
○ 마포구청 직속 민원실장(정청래의원 추천) 재직 시 뇌물수수로 인해 집행유예 및 추징금 처분 받음.
 
 
 3. C모 5급 비서관의 해당행위
 
  ○ 비리구속자 C모 전 시의원의 아들
 
  ○ 2014년 6.4 지방선거 마포마선거구 구의원 당내 경선 예비후보(당시 만 26세)
 
  ○ 당시 지역여론은 마포을 지역에 부자 정치인 세습에 대한 비판여론이 들끓음(C모 전 구의원, 시의원 경험, 아들 C모 구의원 승계) 
 
  ○ 공천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여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야당표를 분열시키는 해당행위를 함
 
  ○ 현재 정청래의 5급 지역비서관으로 재직 중

 
 4.  K모 전 시의원의 2번의 해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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