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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80년대의 헬조선과 지금의 헬조선의 사회적 차이점□★↓ 2017-04-25 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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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는 가난했지만 대입시험만 잘치면 대학에 진학할수 있었고 대학생들을 일반 

시민들이 존경하는 눈초리로 존중했었다. 등하교길에 시민들이 특히 직장여성들이 존경하는

 눈초리와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었다. 그리고 가난하더라도 모두 가난해서 그렇게 

버스를 타고 다니며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었고 공원 벤치에 앉아서 결혼 약속도 하고 

사랑도 속삭였었다.요새처럼 좋은 호화 승용차가 없어도 차별받지 않았다. 

여대생들이 돈으로서 남대생을 차별하지 않았다. 졸업만 하면 대기업에 모두 정규직으로 

취직이 되었고 결혼들을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었다. 뒤돌아보면 그 당시가  망한민국이 가장 살기 좋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정신들이 타락한 세대가 와서 향락주의와 

황금주의로 더러워진 정신세대가 되어서 재벌과 권력층의 노예가 되어버려 

정말 힘든 사회가 되어버렸다. 사회의 낭만이 없고 각박해서 청춘세대들이 피폐해진

 인생들을 살고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젊은 세대들이 향락에 눈이 멀어 선거때 

야외로 놀러가고 그들의 부모는 탐욕으로 새누리당의 사기에 보이스피싱당한 때문이다.

 80년대에도 고래사냥이란 노래처럼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쳐봐도 보이는 것은 모두

 돌아앉았네 했지만 자 떠나자 고래잡으러 라는 희망은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우짜면 좋노?

 잡으러 떠날 고래는 이제 없다. 현재 남은 것은 12월 5일 보수매국노를 때려잡는 것만 유일한 희망이다. 

이 나라가 젊은 세대들의 미래가 더 망가지기 전에.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쳐봐도 보이는 건 모두 돌아앉았네 자 떠나자 부패보수 박근혜일당을 잡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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