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사건은 미 중이 정치 노름을 이끌고ㅡ, 힘없는 주변국가들은 자기들 앞 마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두 나라의 술수에 장단을 맞추고 있는것같다 사실 권력유지하는 데는 영토분쟁만큼 확실한건 없으니까,
그러므로 고도의 정치적 술수들이 보인다 서로가 약속 한것은 아닐지라도 중국이 인공섬을 만들어 분쟁을 크게 일으킬 때까지 기다려 준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 .... 짜고 치는 도박이 아닐수없다ㅡ 정국이 혼란스럴 때마다 국민의 눈과귀를 남중국해로 몰고가려는 의도가 충분히 보인다ㅡ 다민족 국가인 미국의 불안은 자유를 앞세운 전쟁이 필요하고,단일민족이 대부분이지만 스스로 자만에 빠져 통솔의 한계에 다달은 중국, 역사적으로 침략이 목적인 나라 일본, 독재의 칼날위에 서있는 러시아,통합유럽의 균열, 그 사이의 한국은 독립국인 데 독립국이 아닌것처럼 잘도 살으려면 .... 그리하여 남중국해의 분쟁은 각정부가 전쟁이란 절대적 위기를 국민에게 각인시켜, 가족의 사랑과 애국이란 미명으로 국가를 존립시키려는 정치적 속임과 다를봐 없는것이다
ㅡ스마트폰의 정보공유는 국민적 대중을 규합하기에 최고의 무기로 등장한것같다 거짓이든 진실이든 그것을 강한쪽으로 결정할 수 있는 억지를지닌 것 같기에 ㅡ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가? 정치하는 사람인가? 결코 아니다 그들은 언제까지만 정치를 맡고 있도록 그 기한동안 권력을 만들어 준, 돈을 쥐고 있는 기업인들의 하수인에 불과할뿐이니ㅡ전쟁은 무기를 만들고 군복을 만들고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돈을찍어내는 기업인들이 결정하는것이다ㅡ
핵무기를 시험하고 발명하는 과학자가 아니고,무기를 들고 싸우는 군인이 아니고,신을섬기는 종교인도아니며, 인권을 유린하는 북한의 김정은도 아니고 오직돈을 찍어내고 돈을빌주는 사업가들이 전쟁을 선동하고 주관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전쟁의 키를 쥐고있는 기업가들이 혼란에 빠져있다 폭탄을 터뜨리고 싶은 적국에 & #39;내 공장과 내 재산이 있으니& #39;..^^ 그뿐인가? 내 물건을 사서 사용할 내 고객들이 내 공장에서 만든 무기로 전쟁을 치러 죽는다면 그또한 내 사업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때문에 전쟁으로 사업하는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다 이제는 분쟁지역이나 테러분자들과의 대립에서 실험된 기술과 우주공학들로 사업을 하게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훗날 남중국해 이야기는 정권유지 세력들의 슬픈역사로 남을것이다ㅡ
정치를 하는 그대들이여 이미 민중이 다 알고 있는것을 말하지말라 특히 중국은 예나 지금이나 인민숫자에 기대어 살지말라^^
한국은 4대 강대국들이 하자는 대로 산다? ~~
남중국해 바닷물이 어느날 해양지각을 뚫고 맨틀 안으로 쭈욱 빨려 들어 간다해도 지금 나는 짜장면 만들러 간다 전쟁없고 속임없는 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