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2월 15일 보이스피싱을 당 했다
순간적인 기지로 큰 금액은 잃지 안했다
오늘도 이자한데서 전화가 왔다(02)2289-8558 이다
몇일전에 112에 신고 했으나 시큰 둥한 대답만 들었다
큰돈 아닌데 무얼 그러느냐는 식이다
금감원에 전화를 해도 전화번호를 수시로 바꾸기 때문에 잡기 힘들다는 것이다
눈뜨고 코를 베어가도 참아야 한단 말인가?
한심하다 이나라가 왜 이지경 이 되어가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