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헌법 제 1조 1항♧▲★ 2017-04-25 19:58:48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7 추천:49

헌법 제1조 1항으로 구별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정교분리 규정에도 불구, 법원에서의 증인 선서, 대통령 취임식 등에서 성서에 손을 얹고 맹세를 할 정도로 종교적인 성향이 강하며, 미국인들은 종교가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2007년에 시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25%), 일본(12%) 및 주요 서방 선진국 국민들 중 종교가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고 응답한 비중은 10%~30%대인 반면, 미국의 경우 59%에 달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국의 종교 (미국 개황, 2009. 6., 외교부)

부시는 눈뜨면 청교도인으로서의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접는다고 할 정도로 종교광이었다 미국종교의 그리고 한국에서의 종교 바로 하나인 것이다 한국이 이들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이들이 130년전에 심어놓은 그것이 시작되어 불행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집 건너 한곳이 그들 시설되어 하듯이 그것이 정상이었다면 이라크를 침공하여 엄청난 생명을 빼앗고 자원을 그리고 현재 오직 남은 이곳이 표적이라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을 이용하기 위하여 곳곳에 안정제같은 투약성분인 종교를 가지고 와서 모든것을 간섭하고 세뇌하고 그것을 24시간 365일 그리고 그것에 벗어나지 못하면 영원한 노예가 된다는 것을 잘 알아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조지부시가 했던 그들이 노렸던 것이 무엇이었던지 작금 정치사태를 본다 북핵사태를 본다 원인이 무엇이라고 할 것인가 바로 이런원인이 있기에 혈육에 다가가지 못하고 내땅에서 내가 가진 주권을 남에게 임대해주고 월세는 커녕 사글세도 못받으면서

다주고 또 주고 돈 벌면 모조리 그곳에 다 주고 와서 자식 맡긴다 세계 몇개국이 있는가 수백국이다 그런데 오직 한곳에만 몰리니 그러니 국가 국민이 모조리 다 갇혔는데 무엇을 어떻게 앞으로의 희망은 오직 그들로 부터 나오는데 다주고 죽자 사자 하고 맨날 싸우고 퍼주고 위아래 이간질로 그들은 북한에 수백명이 전문가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는지

도리어 그 하인이 되고 있다면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다가가서 함께 살자 하고 했어야 그것을 못하니 지도자의 자격은 커녕 주인들이 항상 비아냥이 아닌 그런것들이 사실로 된 것이라고 해야 한다 주인이 강하면 아무나 침범하지 못한다

왜 이 좋은 노른자리에서 남에게 당하고 맨날 주인들에게 홧병주고 약은 없고 걱정꺼리 만든다 말되나 두뇌회전을 하고 또 하고 끊이지 않는 천암함 사건이 왜 나오는지 알아야 한다

그럴수록 더 다가가고 정면돌파 했어야 위에서 뭐라고 하면 해봐라 하고 맞대응하고 가서 확성기 대신 직접 만나자 하고 중국에 가서도 직접 면담을 하도록 했어야 마주 앉아야 대화가 되고 뭐가 문제인지 안다 한집안에 문제가 있는 가족이 있다면 팽개치고 맨날 두드리고 남 내세워 한다면 평생 원수로 결국 터진다 왜 교육이 있고 인성이 있고 역사를 가진 5천년 문화를 자랑하니 하는데  각 정치지도자 그리고 최고경영자 현재 어떤가

이명박에서 현재 8년간 놀아온 결과가 어떤가 언론이 몇개로 늘었고 그 조직은 엇다가 쓰는지 노는 일을 못하도록 못치고 하여 시간 다 보내고 오직 한 것은 잠깐 dj흉내내다가 말았는데 그렇다면 현재 노력하고 또 하는 것이 그것이 정치가 아닌가

하나보면 열이라고 어이가 없으니 얼마나 다들 힘들까 그러니 젊고 혈기가 넘치고 더 이상 못참으니 너도 나도 떠나는 것이다 그나마 돈이나 있으면 이 꼴 저꼴 안보고 하지만 없으면 죽으나 사나 봐야 하는데 보고 듣고가 다 그런데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풀어나가는 것이 정치지도자의 자질이 아닌가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여 사담 후세인 정부를 완전히 무너뜨린 전쟁이자 테러와의 전쟁 중 두번째 전쟁이다. 1991년의 걸프 전쟁에 이어 두번째로 일어났다고 해서 제2차 걸프전쟁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2014년 5월부터 시작된 이라크 전쟁은 3차 걸프전.

 이 전쟁을 계기로 반미국가였던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독재정권이 붕괴되었지만 그보다 더한 지옥이 열렸으며 미국의 한계가 명백하게 드러남으로써 중국과 러시아의 태도가 크게 달라지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2. 원인
 알카에다의 9.11테러이후 미국은 엄청난 혼란에 빠지고 선전 포고나 다름없었던 이행위에 더불어 이라크가 유엔이 금지한 대량살상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런저런 증거들이 제시되었으나 전쟁이 끝난 후 대량살상 무기개발은 조작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미 전쟁 전에 사찰단과 CIA 등의 정보국 등지에서 이라크에는 대량살상 무기가 전혀 없다고 이미 보고를 했고 이런 정황이 전쟁 전이나 전쟁 중에도 다른 나라 언론에까지 보도된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일부 주요 언론들이 전운이 감돌 때 대량살상 무기 그런 거 없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올렸던 걸 보면 당시가 9.11 테러가 지난 지 얼마 안 되던 시기라 주전파에 반대하는 이들의 목소리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밖에 없던 시기라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이를 감안해서 이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개전에 소극적인 것은 설명할 수 있을지 몰라도 언론이 이라크에 대한 개전에 대해 침묵하거나 혹은 허위보도를 한 것은 경우가 다른 문제다.
 거기다 후세인 정권이 이라크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고 테러 단체들과 연계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3. 전쟁 발발 직전 

 미국은 이미 침공한다는 결론을 내려놓고 대량살상무기 존재라는 명분을 만들기 위해 갖가지 여론전을 펴고 있었다. 안보리 보고서가 나오기도 전인 2002년부터 이미 CIA와 군정보부대의 정찰조를 이라크에 잠입시켜 치밀하게 사전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전정찰은 물론 이라크군의 주요 지휘관들을 포섭하는 임무를 맡았다. 또한 쿠르드족과 같은 소수민족을 부추켜 침공시에 미군을 돕도록 사전 정지작업을 폈다. 
이후 여러 경로로 대량살상무기가 없다는 보고서가 계속 부시에게 전달되었으나, 부시는 전술했듯이 이미 대량살상무기의 존재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침공한다는 결론을 내려놓고 있었다. 그동안 유엔 안보리를 가지고 왔다갔다한 것은 눈가리고 아웅.
 많은 중동 전문가들이 이미 후세인 체제 전복은 헬게이트를 열 것이라고 여러번 경고를 했다. 민주주의와 민주화 과정에 관한 모든 연구와 중동 지역에 관해 실질적인 지식을 지닌 전문가,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외교관이 이라크의 민주주의 가능성에 회의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유엔 안보리 회원국 대다수도 미국의 이라크 공격을 지지하지 않았다. 2003년 3월부터 발효딘 유엔의 여러 결의안에서도 이라크 침공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과 전 사무총장 브트루스 갈리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미국의 네오콘, 그리고 부시의 지지기반의 하나인 근본주의 기독교세력은 계속 전쟁을 부추켰다. 한국에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미국의 극우목사들이 줄줄이 나서 중동의 복음화를 위해 부시 대통령에게 힘을 줘야한다는 발언를 공개적으로 하기도 했다. 부시 스스로 제2의 십자군 전쟁이라고 떠들었다. 물론 이슬람권의 반발때문에 바로 말을 돌렸지만, 미국 내부적으로는 극우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제2의 십자군전쟁이라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떠들고 있었다.
 한편 아랍국가들은 이라크의 석유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라크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석유를 많이 비축하고 있는 나라였다. 그러니 미국이 이라크를 장악하면 세계석유시장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 터였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사람이 소중하다...?]⊙↑■ (2017-04-25 19:50:21)
다음글 : 토마스주남은 거짓선지자 입니다〓↓△ (2017-04-25 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