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달리고 성가시고 죽을 만큼 지치고 힘듭니다
그냥 이대로 저 혼자 조용한 나만의 휴식과 가만히 생각도 정리하고 앞으로 얼마나 계속될 지 모를 삶도 관조하겠습니다
섹스나 여자에겐 사실 관심이 없고 별로 열의도 없습니다
그냥 여태 그래왔듯이 그냥 그렇게 지내는 것이 과거의 어떤 것이 만회되거나 회복되는 것은 아니고 그러기는 그래봤자 별로 나아질 것도 현실이 개선되는지도 전망적으로 회의적이지만 어쨌건 습관인지 익숙한 편안함인지 지금 나 홀로의 생활도 나름 유쾌하고 쾌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안하던 짓을 하면 뭔가 탈이 나고 또다른 사건과 잘 못을 초래 하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너무 시달리고 지쳐서 세상과 거리를 두고 혼자만의 조용한 내적 성찰인지 도피인지 덜 시달리고 덜 고달프고 싶습니다
이기적이라고 해도 내 자신을 더이상 지탱하고 버틸 수가 없습니다
나로 인해서 잘 못 돤 사건 사고가 벌어 지는 것 원치 않으며 각자의 행동은 잘 알아서 판단하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그런 과거의 유적에서 헤어나오고 싶지만 어느새 세상과 화합하고 살갑지 못하고 불화하고 충돌하고 갈등하는 것 같습니다
절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공동생활규율을 어기거나 위반하지 마시고 공동체 질서를 잘 지켜서 평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는 것이 본인 자신에게도 이로울 것입니다
나를 힘들이게 하거나 괴롭게 하면 그들도 나로 인해서 그만한 고초를 겪을 수 있다는 걸 유념하시고 그런 잘못된 행동 자체의 힘으로 그들도 그만큼 망가지고 허물어지게 될 것입니다
지나가는 인사치레 말로 인해서 이렇게 까지 힘들고 괴로움을 당할 지 예전엔 몰랐고 범죄자에겐 모든 것이 범죄기회고 어떻게든 꼬투리를 삼아서 물고 늘어지려는 꽃뱀들에겐 그저 안당하도록 조심해야 겠죠
그걸 이렇게 물고 늘어지며 사람을 질리고 괴롭게 할 지는 그리고 어떻게 이렇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게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는 것인지 나로서는 그저 의문스러울 뿐입니다
이런 줄 알았다면 입도 벙긋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무섭고 두렵고 공포스러울 뿐입니다
타격을 가하고 망쳐먹으려는 불순한 자들의 범행이 모든 것을 그르치는 것 같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영원히 서로 모른체 비켜가는 것이 서로에게 득이고 서로를 위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나를 이렇게 매련없이 짓밟은 것들에 대한 고마운 보답은 어떤 것이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적당한 응징을 가해야 겠죠
세상의 질서와 이치가 그러하니까요
사실 여자들의 힘으로 진행되지만 나로서는 섹스자체가
이미 너무 망가지고 잘 못 됐기 때문입니다
강제유인집단성폭력 피해자들이 섹스에 대해 어떠할 지는 누구나 잘 알 수 있을것입니다
이미 모든 흥미와 관심조차 잃은지 오래입니다
지긋지긋하고 넌덜머리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두렵고 공포스럽고 어떻게든 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뿐입니다
아이유씨에게 연락드린다고 했다가 못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께 실망끼쳐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