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권에서 개성공단의 성사를 원한다면 달러나 원화로 지불하지 말고 쌀과 과일을 국제 시세로 계산해서 지급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정상회담을 빌미로 북에 금전적인 지원은 좋치 않습니다.아님 무역을 통해서 교류를 하는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북한은 공산화 정권이지만 베트남처럼 자본주의화될 수 있는 그런 나라로 가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북한은 희토류등이 많으니 그것을 현물과 바꾸는 방식이 좋을 듯 싶습니다.쌀과 과일이 많다고 현금화 시키기는 어렵습니다.김정은 체제를 유지하돼 내분이 일어나지 않게 식량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키는 것이 북한의 미래를 위해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