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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가 안희정 팔아 유승민 남경필 원희룡 수구정치세척? ▼○※ 2017-04-26 12: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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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안희정 팔아 유승민 남경필 원희룡 수구정치세척?  조선[사설] 정치권 50代 역할론 주목한다 에 대해서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의 50대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22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안 지사는 "시대(時代)를 교체하자"고 했다. 실제 그는 '시대 교체'라고 부를 만한 정치적 길을 걷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친노 출신이지만 그 한계에 머물지 않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의 50대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22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무엇보다 그는 친노 출신이지만 그 한계에 머물지 않고 있다면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뜬금없이 띄우는 배경에는 박근혜 탄핵 정치 집단의  50대 정치인들 정치세탁 위해서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뜨지 않자 박근혜 탄핵 정치 집단의  50대 정치인들 정치세탁시도하고 있다. 민주당의 50대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50대 정치인 안철수와 한국정치발전의 생산적 담론 벌였으면 한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는 문재인 전 대표가 '적폐 청산'을 내걸고 있는 데 대해 "자꾸 과거 문제, 이미 청산이 끝난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문 전 대표는 친일, 군부독재 세력 청산을 내세우고 있다. 해방된 지 70년이 지나고 민주화 된 지 30년인데 어디에 친일·군부 세력이 있다는 것인지 문 전 대표 진영도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낡은 사고방식이지만 같은 야권에서 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안 지사는 "복수혈전의 정권 교체가 안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많은 이들이 안 지사의 태도에서 낡은 생각과 틀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보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문재인 전 대표는 리버럴한 정치인들이다. 분명히 수구정치인들은 아니다.  아니 안희정 충남지사는 보수적인 정치인이고 문재인 전 대표는 리버럴한 정치인이라고 볼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안 지사는 문재인 전 대표가 '적폐 청산'을 내걸고 있는 데 대해 "자꾸 과거 문제, 이미 청산이 끝난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면서 박근혜 탄핵 집단들에 대한 청산을 과거문제로 돌리기위해 안희정 충남지사 정치적으로 팔고 있다. 박근혜 탄핵 집단들의 시대착오적인 역사국정교과서 강행은 친일, 군부독재 세력 청산 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덧붙여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보면 박근혜 김기춘 조윤선으로 상징되는 박정희 유신독재 2기 청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는 사드 배치에 대해 '동의하지 않지만 이미 결정된 사안을 뒤집을 수 없다'고 했다. "뭐가 외교 안보상 이익인가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영장 기각에 대해서도 "재벌 개혁은 찬성하지만 로비 때문에 판사가 기각했다는 근거가 없다. 무조건 구속시키는 것이 법 정의를 지키는 것도 아니다"고 했다. 그는 "경제 정책은 노태우부터 박근혜까지 모든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가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며 시혜적 포퓰리즘도 거부하겠다고 했다. 안 지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 과반을 차지하는 다수당에 총리 지명권을 주겠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 지사의 사드 배치에 대한 입장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영장 기각에 대한 입장과 안 지사의  "경제 정책은 노태우부터 박근혜까지 모든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가는 것으로 충분하다"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며 시혜적 포퓰리즘도 거부하겠다고 했다는 안지사의 정치적 입장에 대한 호불호나 찬반을 논하기 이전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정치권 50代 역할론 주목한다” 면서 아주 교묘하게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치적 입장을 팔아서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들이라고 볼수 있는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의    수구정치적 기득권 정치세탁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주 교묘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치적 입장을 팔아 수구정치 세탁시도이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의 입장이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진 야권의 기본 노선을 벗어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 편은 무조건 옳고 저쪽은 무조건 나쁘다'는 도그마에 빠지지는 않겠다는 것이다. 사실(事實)과 합리를 찾겠다는 것이다. 모두가 지금의 야권 분위기에서 하기 어려운 말이다. 이런 그의 소신이 관철되면 정말 시대가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올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치적 언행 팔아서 독주하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 깍아 내리고 박근혜 탄핵세력의 공동정범들인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의    수구정치적 기득권 정치세탁 시도하면서 수구정치집단의 부활을 시도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박근혜 탄핵정국 초기 책임총리제 2선후퇴  거국중립내각 카드로  박근혜 탄핵세력 보호하려다 1000만 촛불 민심에 좌절되자 이제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진 야권의 기본 노선을 벗어난 것은 아니라면서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치적 언행 팔아서 독주하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 깍아 내리고 박근혜 탄핵세력의 공동정범들인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의    수구정치적 기득권 정치세탁 시도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여야에는 안 지사와 같은 문제 의식을 가진 정치인이 적지 않다. 대부분 50대(代)다. 유승민·김부겸 의원,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이 모두 적·동지 이분법과 죽기 살기 당파싸움에서 벗어나려 한다. 불합리·부조리가 판을 치는 '꼴통 정치'를 끝내고 싶어 한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급해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같은 더불어 민주당진영의  민주당의 50대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와 문재인 전 대표의 갈등과 분열을 정당화 하면서 안 지사의 입장이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진 야권의 기본 노선을 벗어난 것은 아니라고 옹호하면서  박근혜 폭정 공동정범들인  유승민의원,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의 박근혜 수구정치집단의  재활용이 불가능한 수구정치 쓰레기 집단들의 정치적 세척제로 안회정 충남도지사 악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남 지사, 유 의원도 이번 주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이들 50대가 이번에 집권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들을 통해 지역주의 타파, 진보·보수 개혁, 패권주의 청산, 정부·국회 개혁, 분권형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 등 나라의 틀을 바꾸는 변화가 이뤄졌으면 한다. 대결과 복수, 반목의 정치가 이제는 끝났으면 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같은 50 대라도 해도 안희정과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은 다르다. 같은 50 대라도 해도 안희정과  새누리당 확장차단에 앞장서온 안철수가 다가올 대선에서 대한민국 미래 놓고  발전적 담론 제시해야 한다고 본다.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은  1000만 촛불민심이 정치적으로 탄핵한 박근혜 정권의 폭정세력으로서 조선일보와 함께 대한민국 망친  공동정범들이다,그들 안희정 지사  세척제로 해서 유승민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정치세척 시도하는 수구저치공작 신문 조선일보를 극복하고 청산해야한다.


(자료출처= 2017년1월23일 조선일보[사설] 정치권 50代 역할론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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