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잘 다스렸으면 영혼은 인정 받았을 것 이다.
시끄럽기 전에 결심 했어야 했다.
아직도 원앙을 믿고 있는 모양인데, 착각이다.
벌써 오래전에 결심 했어야 옳았다.
비틀어진 영혼으로 예술은 무리다.
네곁에 악마가 있다면, 영혼이 검어지게 마련이다.
그런 영혼으로는 예술을 하기는 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