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라고 안부를 묻는다면 절대로 안녕치 못하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면 이라고 할것도 없이 대한민국은 속으로 썩은 빛좋은 개살구이기 때문이다.
정치는 국민의 삶은 뒷전이고 오직 그들의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잿밥에 눈독 들이고 있고,기득권 세력들은
더 많이 갖지못해 안달이고, 공익을위한 공기업들은 방만한 경영으로 빈깡통 기업으로 만들어 놓고 하나같이 든든하고 만만한 국민 혈세로 띵까띵까 재미지게 살고있다. 여기저기 시청이내,도청이내, 동사무소내 삐까번쩍 국민의 고혈을 짜낸 혈세로 호화찬란 지어지고 있다.대다수 서민들은 전세, 월세 돈없어 빚을 내어고달픈 몸하나 뉘일곳 ?아 헤매는데 저들은 눈먼돈인냥 마구 써대며 주둥이로는 호박씨 까고있다. 부족하면 증세하면 되니까,힘없고 빽없는 서민들 걸레 비틀듯 짜내면 되니까,
의사봉 세번 가볍게 두드리면 되니까 그럴테지.
군대도,정치나부랭이도, 공기업도,공무원도 모두 전방위로 이쁘게 볼 구석이 하나도 없다.
일선에서 수고하는 일반직이야 무슨 죄가 있으랴만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는 그들,즉 국민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거드름 피우는 그들이 죽일것들이라 하겠다.
각 수장 나부랭이들이 그러하니 아래로 내려올수록 더 그러한것은 자연스러운 일일터.온갖 비리로 얼룩진 대한민국은 썩어 문드러진 과일과 같다 하겠다.
피같은 내가 낸 세금이 그런 나부랭이들의 월급을 주고 부린다는 것이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대다수 서민들은 알바니,투잡이니,쥐꼬리 월급쟁이로 살며 그나마 이런저런 세금으로 얇아진 생활비로 근근히 살아가는데 쥐뿔도 현장 경험도 없는것들이 펜대 좀 굴렷다고,줄 잘 섰다고,가방끈 길다고,탁상공론,탁상행정으로 대다수 국민들의 혈세를 펑펑 써데고 있다.
최고의 정책은 모두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관공서가 허름하다고 나무랄 국민은 거의없다 그보다 일 잘하는 국민의 머슴 모두가 누리는 복지 정책을 하는 국가 공기업 공무원에게 박수를 보낼 것이다.
빠까번쩍한 관공서,소수를 위한 관공서를 보며 씁쓸한 국민의 조소를 저들은 모른단 말인가?국민은 휴일도 모른체 일하며 살기 힘들어 피눈물 흘리는데 저들은 빵빵한 월급에 적자난 곡기업에 성과급이니,체력단련비니,별 괴상한 수당들을 붙여 국민 혈세를 도둑질 아니 날강도질 해가고 있다.이러한데도 머슴을 부리는 국민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는가?
당연 혼줄을 내야되며 정상적으로 돌려 놔야한다.
잘 배운 시민 단체들은 뭐하나?
조세 저항운동이라도 해야잖나?
사회 공론화 해서 체계적 대응이 필요 하지 않나?
대다수 힘없는 근로자 피 빨지 말고 그들의 체질부터 바꾸도록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그들을 부려먹는 국민이 매질을 해야 되지 않나?
많이 버는 자는 많이 내는 그래서 소득의 재분배가 이뤄지는 그것이 가장 이상적인 복지정책 아니던가?
부패한 정부나 관료들을 혼내 주는것이 국민 아니던가?
할말이 너무 많아 다 담지 못하니 이또한 애석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