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하지만 전직 대통령으로 예우는 받을수있다고 생각하고 국가장으로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야 지도층 인사들이 대거 국정이 산재해있는데도 별구실을 다붙여 상주를 자청하고
그옜날 왕이 죽었을때 장례를 연상케하니 비단 저만 그리 느낀것일까요
정말로 업적이 대대로 칭송받고 우리 나라발전에 현저한 공을세워 국민이 자발적으로 애도 하는건
고인의 복이고 그런데 왜 많은사람들에게 어디에 분향소가 있다고 문자가오고 하는건
어찌 억지춘향같은 기분이 드는지 하루정도야 국정을 쉬고 애도하는건 전직 대통으로 마땅한 예우라지만
가뜩이나 일안하는국회로 낙인찍힌 분들이 그리매달리는 이유를 국민의 한사람으로 납득이 잘안가서
그냥 적어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