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불안하게 하는 악의 축 보다 더 악질인 IS 대원이 아름다운 파리시내를 쑥밭으로 만들었다는 외신 보도다. 이러한 자폭테러가 프랑스 뿐인가?
한마디로 말해 바다 건너 불구경이 아닌 것을 우리도 느껴야 한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그들에게도 순수함을 지닌 본능은 있을지언데 자신의 부족함을 세상으로 돌리고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이 숭배하는 알라신인들 좋아할리 있겠나?
한가닥 인간 본연으로 돌아가 인간을 테러 노예로 제조하는 악의 지도자에게 총뿌리를 돌리는 양심인으로 돌아가는 IS대원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왜? 나의 불만을 세상 사람에게 보복하라는 알라신을 믿으려 하는 가? 신은 신성하며 자비하고 무한한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란걸 IS대원들이여 기억하라!
그리고 귀중한 생명을 함부로 사용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