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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은 성완종 홍준표 통해 특수활동비 비리 밝혀내 조선 [사설262반가워요756 2016-12-25 0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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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성완종   홍준표 통해  특수활동비 비리 밝혀내 조선 [사설] 국회는 상습적인 公金 횡령 집단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정치연합 신계륜 의원이 18일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2012∼2014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시절 받은 직책비 일부를 아들 유학 자금 등 개인 용도로 썼다"고 털어놓았다. 얼마 전 홍준표 경남지사도 "2008년 국회 운영위원장을 할 때 매달 받은 대책비 가운데 일부를 집에 생활비로 줬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얼마 전 홍준표 경남지사가 성완종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이오르내린 가운데 검찰수사 받는 과정에서 자신의 알리바이를 "2008년 국회 운영위원장을 할 때 매달 받은 대책비 가운데 일부를 집에 생활비로 줬다"는 식으로 정당화 할 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가 새정치연합 신계륜 의원이 18일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2012∼2014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시절 받은 직책비 일부를 아들 유학 자금 등 개인 용도로 썼다"고 털어놓았다면서 쟁점화 하는 것은  속보이는 짓이다.


조선사설은


“두 사람이 말한 직책비와 대책비는 국회 사무처가 매달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에게 지급하는 특수활동비이다.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상임위 운영 지원 용도로 공식 책정된 예산이다. 여당 원내대표가 맡는 운영위원장은 4000만~5000만원, 일반 상임위원장은 800만~900만원씩 매달 받는다고 한다. 이 돈은 영수증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들끼리 양해한 관례일 뿐, 국민이 그래도 좋다고 허용한 것은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국회는 상습적인 公金 횡령 집단인가”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국회 사무처가 매달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에게 지급하는 특수활동비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기자들을 비롯한  신문과 방송기자들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특수활동비는 엄연히 국민 세금이다. 국정(國政) 수행에 필요한 용도로만 써야 하는 공금(公金)인 것이다. 이를 사적(私的)으로 썼다는 것은 공금을 제멋대로 지출했다는 말이다. 심각한 것은 의원들이 오래전부터 특수활동비를 '눈먼 돈'처럼 써오면서 사후 통제 장치조차 만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상임위원장들이 여야 간사 의원들과 나눠 갖거나 개인 활동에 지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는 얘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의원들이 오래전부터 특수활동비를 '눈먼 돈'처럼 써오면서 사후 통제 장치조차 만들지 않았다는 사실과  대한민국 신문방송의 기자들이 특수활동비로 의원들이 기자들과 주지육림의 질펀한 향응을즐긴 것은  없었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대표로 있던 시절  최영희 당시 사무총장이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했던 사건 당시 박근혜 대표측과 동아일보 기자들의 향응이 있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국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가 예·결산 심의를 통해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사전·사후에 철저히 감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국회 자신은 어디에 어떻게 세금을 쓰든 아무런 감사를 받지 않고 있다. 언론과 시민단체의 정보 공개 요구도 '기밀사항'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대며 묵살해 왔다. 국회는 이제라도 특수활동비를 포함해 세금으로 지원되는 모든 경비의 편성·집행 실태를 조사해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 앞으로는 의원들에 대한 모든 예산 지원 내역을 공시(公示)하고 국민의 검증을 받도록 제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국회 특수활동비를 개인적인 용도로 잘못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드러나게한 것은 성완종리스트 라고 본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성완종리스트 수사 받다가  자신의 알리바이 입증하기 위해 국회 특수활동비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국회 특수활동비 문제는 성완종 전경남기업회장이 홍분표 경남 도시자의 입을 통해 고백하도록 하는데 결정적 기여  했다고 본다. 죽어서 국회 특수활동비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문제점 밝힌 성완종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보다 돋보이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자료출처= 2015년 5월20일 조선일보  [사설] 국회는 상습적인 公金 횡령 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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