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반역혈통 박근혜의 최순실과 함께한 국정농단에 대해
국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촛불은 멈추지 않고 거세기만 하다.
이는 친일매국반역에 대한 청산 작업이 없었던데 기인하며
국가의 존치 기반인 법과 정의를 수호할
검찰과 경찰, 국정원이 권력자의 눈치를 보거나 권력의 편에 섰으며
이는 판사, 검사들이 법 집행을 불의의 편에서 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의한 오늘날 대한민국의 불행에서 보듯이
더이상 친일매국반역세력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하고,
애국애족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로 거듭 태어나야 하며,
노무현의 탄핵에 이은 박근혜의 탄핵이 대통령에 대한 마지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차기 대권 지지율을 보노라면
종북적인 좌파 문재인이 지지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만약 문재인이 차기 대권을 잡는다면
우리는 또하나의 불행의 씨앗을 심는 것이 아닌지?
그의 전력처럼 종북적인 언행이 나온다면
이는 국가 미래에 또 다른 탄핵의 단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참여연대와 친노에서 친문으로 자리매김한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러한 국가적 불행이 남의 일인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문재인과 더민주당은
더이상 국가 권력의 비극을 막을 수 있는 정치 개혁을 반대하고 있으며
자신들도 박근혜와 같은 절대적 권력을 누리고 싶은 것인지?
문재인과 함께 차기 대선 전 정치개혁 반대를 주장하고,
차기 대권 성공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지?
문재인 대통령만들기만 급급해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오늘 이런 글을 올린 나에게 이들은
일베, 일베충, 친박
또는
국정원 알바라고 거센 항의를 하겠지만.......
차기 국가 권력을 문재인이 장악해도
현행 대한민국의 대통령제 권력제도하에서는
미래의 불행이 눈에 선하게 보이지 않는지?
질문하고 싶다.
상상하기 싫지만.......
마치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국가적 대사를 의논하고 결정을 구하던 것 처럼......
누구처럼 북괴 인권문제에 관한 우리 정부의 결정사항을 북괴에
보고하고 상의하고 그들의 결정에 따르려 시도한다면?
우리 국가의 기밀이 줄줄이 저들에게 새 나간다면?
이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기에 국민들은 종북주의급진좌파들도 믿을 수 없다.
이젠 진보도보수도 아우를 중도 정당이 나와서 .
일정 기간 동안 대한민국을 이념적 분열과 대립에서 벗어나게 하고
온 국민들이 화합, 통합하고, 번영하고,
법이 바로서고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가 살아 있는
안정된 국가 미래를 이끌 지도자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