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의 전문가나
소외 계층 대표자나
청년비례희망지킴이 등
소수층등 뭔가 임패트와 감동을 주는 인물로 채워야하는데
오로지 김종인표 인맥들 채우기
적어도 문재인이 영입한 인물들이라도 세우던지
지역공천서 탈락했지만
당의미래를 위해서 열정과능력과 참신성을 겸비한
장하나나 김광진이나
한석라도 급한데 당선가능한 전병헌 이해찬 정청래는 다시 살리고
어차피 국민당이 요구한 연대도 끝났고
무슨 눈치치볼게 있다고 공천 전략을 개떡으로 하는지 황당할뿐이다
문대표가 더이상 침묵하는건 아니다라고 본다
선거한달 앞두고 분란일어 날까 침묵??
이미 이보다 더한 악조건 상황은 없다
돌파하고 정리할 분대표의 전략과 결단이 지금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