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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 영남사람들 박근혜 불통막장정치 부끄러워 해야 조선 [사 2017-04-30 0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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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사람들 박근혜 불통막장정치 부끄러워  해야 조선 [사설] 대구에선 與 의원 모두 빼고 인천선 野까지 초대한 대통령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9일 인천 송도를 찾았다. 이곳에서 열린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인천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인천 지역 여야(與野) 국회의원 12명이 초청됐고 그중 상당수가 참석했다. 대통령의 지역 방문 행사에 그곳 출신 국회의원이 동행하는 것은 정치적 관행이다. 그런데도 이날 행사는 여야 의원들을 초청했다는 게 뉴스가 됐다. 바로 이틀 전인 지난 7일 대통령의 대구 행사에 단 한 명의 국회의원도 부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의회주의 정치와 거리가 먼 것은 박정희 유신독재시대의 퍼스트 레이디 경험 때문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이 박정희 유신독재시대의 퍼스트 레이디 경험을 통해서 상명하복의 불통 정치에 익숙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대구는 박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다. 박 대통령은 1998년부터 이곳에서 네 번 내리 국회의원에 뽑혔다. 현재 대구 지역 국회의원 12명은 모두 여당 소속이고, 2012년 4월 총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박 대통령이 직접 공천장을 줬던 사람들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구시(市) 업무 보고를 받고 청년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가진 뒤 지역 주민과 오찬을 함께 하고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찾는 등 대부분의 시간을 대구에서 보냈다. 지역구 의원들이 동행해도 전혀 어색할 게 없는 일정이다. 그러나 여당 의원들은 통째로 빠지고 대신 이곳 출신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무·홍보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구는 박 대통령의 유신불통 관행 정치적 고향이다.대구가 박 대통령의 유신불통 관행 정치를 키웠다. 대구는 박 대통령이 어떤 언행을 해도 포용하는 절대무오류의  박 대통령의 오늘이 있게 한 반민주적인 정치토양을 부끄러워 해야 한다. 이곳 출신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무·홍보비서관 등은 내년  총선 출마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민생 파탄 났는데 박근혜 대통령 측근들 대구 총선 나들이 하고 있다는 국민들 원성(怨聲)들리는가?


조선사설은


“이를 두고 여당에서는 박 대통령에게 맞섰던 유승민 전 원내대표 때문 아니겠느냐는 말이 나왔다. 대구 출신 3선 의원인 유 전 원내대표는 국회법 개정 등을 놓고 청와대와 갈등을 빚다가 지난 7월 물러났다. 당시 박 대통령이 직접 유 전 원내대표를 겨냥해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대구 의원 상당수가 여권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유 전 원내대표와 가까운 사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대구 지역 여당 의원 모두가 대통령 행사에 초대받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는 해석들이다. 청와대는 대구·인천 행사 초청자는 모두 지자체장이 알아서 판단한 것이라고 했지만 곧이곧대로 믿기 어렵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전 원내대표 사이에서  당시 박 대통령이 직접 유 전 원내대표를 겨냥해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것은 대구 정치가 낳은 말기적 막장정치의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이과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충돌은 박정희 유신독재와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정권 찬탈에 이은 유신 퍼스트  레이디 박근혜대통령을 무비판의 무오류의 절대적 지지를 보낸 대구와 영남정치가 내부적으로 사실상 자폭(自爆) 현상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의 지역 행사에 국회의원을 초청하고 말고 하는 것은 사정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여당 의원을 모두 뺀 대통령의 대구 방문이 여당에서 왜 화제가 되고 어떻게 해석하고 있느냐 하는 것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당부터가 박 대통령이 여당 위에 군림하면서 공개적으로 벌(罰)을 주는 협량(狹量)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 게 현실이다. 박 대통령은 중국 방문 이후 지지율이 다시 50%대로 올랐다. 이럴 때 대통령이 여야에 손을 내밀면 국정 과제 추진이 한결 쉬워질 것이다. 반대로 대통령이 국회·여야와 불필요한 대립을 만들어가면 당장은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눌려 숨죽이겠지만 결국 국회의 협력을 기대하기 힘들게 된다. 임기 후반부에 접어든 박 대통령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협치(協治)의 지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여당부터가 박 대통령이 여당 위에 군림하면서 공개적으로 벌(罰)을 주는 협량(狹量)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 게 현실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박 대통령의 정치적 맨얼굴을 만든 곳이 바로 대구와 영남이고 그런 대구와 영남의 정치적 후진성을 박근혜 대통령 후보로 과대포장해 국민들에게  혹세무민했던 집단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와 종편 채널 들라고  본다,


(홍재희) ==== 그뒤를  MBC SBS KBS 가 따랐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종편 채널과  그뒤를  MBC SBS KBS 가  보여준 ‘친박예능정치’가 신기루와 같은 50%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경제는 2% 대로 추락하고   청년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서민들 민생은 파탄 나고 있다.  이시점에서 대구 시민들 영남사람들 반성해야 한다.  이시점에서 대구 시민들 영남사람들 의 퇴행적 박근혜 대통령 선택이 지금 대한민국을 돌이킬수 없는 후진기어 밟도록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행적 정치로 대한민국이 후진하고 있는  현실은 대구와 영남정치가 막장으로 흐르고 있다는 반증이다.


(자료출처= 2015년 9월10일 조선일보 [사설] 대구에선 與 의원 모두 빼고 인천선 野까지 초대한 대통령)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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