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어릴적 어머니 잃어버려 유흥에 빠져 나라 개판친거와
어릴적 아버지 잃어버려 사이비종교에 빠져 나라개판 친거
하....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반복하고 있는 것이
뭔가 답답하고 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