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겠다,해줄게없어서미안하다.
-->이말은 이제 그만합시다. 너무 나도 당연한 말 아닌가요?
해줄게 왜 없습니까?
내가 있는 위치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주변사람이 힘들어하면 못 본 척하지 말고 ,
내가 할수 있는 범위안에서 도와주면되고,
비리가 있으면 덮지말고 신고하면됩니다.
그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그걸 안해서 우리아이들이 희생된 겁니다.
왜 해줄게 없어서 미안하다고만 합니까?
당연하게 생각해온 관행,비리때문에 우리아이들이 희생된 겁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할일은 너무도 많습니다.
왜 해줄게 없다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