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주기 행사장에서 4/18 서울광장에서>
나는 애도의 마음과 진솔한 원인규명을 기대하고 촉구한다.
그러나 지금부터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족은 영원히 내 머리에서 지우기로 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