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토론 혹은 많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퍼뜨려 주십시요
관계된다 짐작되는 회사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 그 외주 업체 그리고 그 협력업체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한진정보통신쪽으로 메일을 보낸후 그 답변이 저에게 된다 불가하다 조차 오지 않은채 외주업체 상무로 통해 호적상 兄으로 되어있는 사람과의 면담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오해가 있을수도 있어 그 오해를 위해 해명요청을 포함 다른 요청을 담은 메일을 그 지시를 한 대한항공 혹은 한진정보통신 분에게 보내었습니다
역시 답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도 몇가지 가정이 있습니다
그 메일자체가 해킹으로 인해 본인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중간에서 가로채 중간지점에서 다른 사람이 읽고 다른 서버로 들어가 버렸다거나..
아니면 아예 무시하기로 결정했다던가
등
제가 답변을 하던 말던 먼저 메일을 보내고 나서 안되면 이어져야 할 행위임에도
곧바로 그 쪽으로 이어지는 것도 말도 안되고 최소 답메일 조차 없는 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처음에는 사실상 전혀 문제가 없는 관계였고, 어느쪽은 심지어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좋아보이는 관계이기도 했습니다. 과정에 오해인지 무엇인지 모르나 꽤 보기에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나왔고 그렇게 된 후 처음엔 관계가 별로 나쁘지 않았음에도 그 중 어떠한 쪽에서도 먼저 메일이나 그러한 것으로 설명이나 그런 건 없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건 퇴사 후 있은 일과 관련되는 것입니다.
좋은 의도였다면 그걸 직접적으로 말해줄 필요가 있고, 그렇지 않다면 제가 거부의사를 표시하고 피하고자 할때
그것을 따라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닥치고 답은 정해져 있으니 니가 우리가 제시하는 것에 혹은 진행하려는 방향, 혹은 내가 해석한 바에 따르지 않으면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그렇게 되게 하겠다는 의미인지..?
이는 저의 무한한 상상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관게가 좋았던 시절 그 회사들 중 한 사람에게서 그러한 내용인 듯한 느낌을 받았었고, 나오고 나서 생판 처음보는 사람-프로젝트에서 소속으로 들어간 사람-에게 들었던 소리에서 유추된 말입니다
그 관계를 끊기 위해 그 프로젝트에서 나왔음은 물론이고, 이후에도 그 관련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의사를 관련된 모든 곳에는 직접적으로 혹은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전달했음은 물론입니다
첫 의도와는 다르게 여러가지가 섞여버렸는데, 저는 답메일조차 주지 않는 회사들과 호적상 兄에게 접속하는 행위들과 그간 있었던 그러한,여기적혀있는 것 포함 그밖에 여러가지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모르는 상태에서 느닷없는 상황과 처음보는 사람들의 이상한 반응들엔 많은 상상력이 동원되기 마련이고, 그 상황과 제가 알고 있는-위 언급한 사람들이 말한 것에 유추되는- 그들이 이끌어나갈 결말에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제가 겪은 시간은-심리적으로 포함- 최소 2년이 넘고, 2년 9개월이 넘는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토론해 주십시요